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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나랑
소원나무 | 4-7세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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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세계숲 그림책 3권. 직장에 다니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는 아빠는 토요일 하루만큼은 아이와 함께하는 하루를 보낸다. 이 날은 주인공인 ‘나’가 원하는 대로 빵을 구우며 놀아도 되고, 무엇을 만들며 놀아도 되는, 오직 나와 아빠 단둘만이 함께하는 날이다.

‘나’는 아빠와 함께 숲으로 산책을 나간다. 온갖 생물과 풀, 나무들로 둘러싸인 숲은 아빠와 주인공 ‘나’가 어떤 것에도 방해받지 않고 함께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공간이다. 숲으로 들어간 ‘나’는 작은 웅덩이를 보면서도, 크고 웅장한 나무를 보면서도, 파란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을 보면서도 끊임없이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현실에서 벗어나서 아빠와 단둘이 숲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둘은 정글 탐험가도 되고, 풀뱀도 되고, 등산가도 되고, 개미도 되고, 특급 비밀 요원도 되고, 비행기 조종사도 되고, 선원도 된다. ‘나’는 그 어떤 것도 될 수 있는 자유와 풍성한 감성을 가지게 된다.

  출판사 리뷰

아빠와 나, 둘이 함께 보내는 가슴 벅찬 토요일의 감동!
아름다운 자연에서 얻는 자유와 아이가 빚어내는 상상 가득한 세상!


손꼽아 기다리는 토요일은 아빠와 단둘이 데이트 하는 날!
《아빠랑 나랑》은 일주일 중에서 토요일만큼은 온전히 아빠와 나, 둘만이 보내는 하루의 일상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오늘은 토요일! 아빠랑 나, 우리 둘만의 시간이야.
오늘만큼은 빵을 구우며 놀아도 되고, 무엇을 만들며 놀아도 돼.
하지만 나는 파란 하늘과 푸른 들판이 보고 싶은걸.
우리는 숲으로 산책을 나갈 거야. 바로 아빠랑 나랑.
-본문 중에서-

직장에 다니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는 아빠는 토요일 하루만큼은 아이와 함께하는 하루를 보냅니다. 이 날은 주인공인 ‘나’가 원하는 대로 빵을 구우며 놀아도 되고, 무엇을 만들며 놀아도 되는, 오직 나와 아빠 단둘만이 함께하는 날이지요. 나는 아빠와 함께 숲으로 산책을 나갑니다. 온갖 생물과 풀, 나무들로 둘러싸인 숲은 아빠와 주인공 ‘나’가 어떤 것에도 방해받지 않고 함께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공간입니다. 숲으로 들어간 ‘나’는 작은 웅덩이를 보면서도, 크고 웅장한 나무를 보면서도, 파란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을 보면서도 끊임없이 상상의 나래를 폅니다. 현실에서 벗어나서 아빠와 단둘이 숲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나’는 둘은 정글 탐험가도 되고, 풀뱀도 되고, 등산가도 되고, 개미도 되고, 특급 비밀 요원도 되고, 비행기 조종사도 되고, 선원도 되고……, 그 어떤 것도 될 수 있는 자유와 풍성한 감성을 가지게 됩니다.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
《아빠랑 나랑》에서 아빠는 ‘나’에게 아주 대단한 것을 해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냥 단지 ‘나’와 함께 걷고, 뛰고, 나란히 누우면서, 오롯이 그 시간을 아이와 함께할 뿐입니다. 하지만 그 시간 동안에 매우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 바로 주인공 ‘나’는 온전한 행복감의 상태에서 아이만의 풍성한 상상력이 한껏 발휘됩니다. 《아빠랑 나랑》을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면서, 어른과 아이가 함께하는 시간을 꼭 가져 보세요!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행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아빠와 나만의 따뜻하고 상상 가득한 세상을 조화롭게 펼쳐 보이는 글과 일러스트!
글 작가 루 트렐리븐은 주인공 ‘나’의 시선으로 아빠와 함께하는 특별한 토요일의 일상을 따뜻하면서도 감각적으로 표현해 냈고, 그림 작가 소피 버로우즈는 따뜻한 수채화톤에 부드러운 색연필을 이용하여 각 장면마다 아빠와 나의 모습과 숲의 모습을 밀도감 있게 그려 냈어 책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루 트렐리븐
영국 작가인 루는 연필을 집어 들기 시작한 어린 시절부터 글쓰기를 좋아했고, 현재는 어린 시절에 자신이 좋아하던 일을 직업으로 갖게 되어 매우 행복하다고 합니다. 그림책,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연극 및 뮤지컬 대본도 쓰고 있습니다. 영국 링컨셔에서 남편, 아이들과 함께 고양이와 강아지를 키우며 살고 있고,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자원 봉사도 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많은 작품을 썼고, 현재 국내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아빠랑 나랑》 이 있습니다.E-mail: lou.treleaven@sk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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