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5~8세 아동용 그림책. 사람들이 소원을 빌어야만 똥을 눌 수 있는 아가별이 사람들이 더 이상 소원을 빌지 않아 힘이 들어졌고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지수를 만나 소원을 들어주고 다른 소원을 응원하면서 다시 별똥별을 볼 수 있게 한다는 내용으로 희망을 주는 동화이다. 별똥별이란 단어에서 별이 똥을 싼다는 내용으로 재미있게 해석하였다.
출판사 리뷰
아가별은 똥을 쌀 수 있을까?별똥별에 대한 호기심
별똥별이란 단어에서 별이 똥을 싼다는 내용으로 재미있게 해석해봤어요.
사람이 소원을 빌면 별이 똥을 쌀 수 있는거에요..
소원과 별똥별의 관계책을 구상하면서 항상 생각했어요. 별똥별을 보고 소원을 비는 사람들이 아닌 소원을 빌면 별똥별이 떨어지는 스토리를요. 그러면 그 별똥별을 본 사람들이 소원을 빌고 결국에는 하늘에 아름다운 은하수가 생기는 거에요
여러 동화책을 봐왔지만 별똥별로 이런 역발상 전개는 본적이 없었어요. 처음에 구상할 때부터 아이들 상상력에 도움이 될만한 스토리가 만들어 질것 같았어요. 세상이 점점 각박해져 .소원을 좀처럼 빌지 않는 요즘 아이들에게 소원도 빌어 보고 상상력에 도움을 주는 게 저희 책의 목적이에요.
변비에 걸린 아가별이 소원을 빌지 않는 친구들을 찾아 나서는 스토리에는 상상력은 물론이고 아가별과 지수, 서로의 소원을 들어주는 우정도 느낄 수 있는 동화책이에요.
『아가별과 은하수』는 도서출판 이서원에서 뛰어난 재능이 있는 작가의 발굴과 작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남서울대학교의 윤홍열, 장미경 교수와 함께 기획 제작한 아동용 도서입니다.
사람들이 소원을 빌어야만 똥을 눌 수 있는 아가별이 사람들이 더 이상 소원을 빌지 않아 힘이 들어졌고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지수를 만나 소원을 들어주고 다른 소원을 응원하면서 다시 별똥별을 볼 수 있게 한다는 내용으로 희망을 주는 동화입니다.
여러분도 소원을 빌어보세요. 그리고 창 밖을 내다 보세요. 예쁜 별똥별이 반짝 웃으며 밤하늘을 수놓을 거예요.
빛나는 우주 어딘가, 아가별이 살고 있었어요.
아가별은 똥이 나오지 않아서 걱정이에요.
속상한 아가별은 엄마별에게 물어봤어요."엄마, 왜 똥이 안 나올까요?"
엄마별은 대답했어요.
"아가별아, 우리는 사람들이 소원을 빌어야 똥을 눌 수 있단다.
그런데 요즘 따라 사람들이 소원을 빌지 않아서 똥이 안 나오는 거란다.
사람들이 소원을 빌지 않는 이유가 궁금해진 아가별은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물어보기로 했어요.
그리고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지수를 찾았어요.
아가별은 물어봤어요."지수야, 너는 왜 소원을 빌지 않니?"
지수는 대답했어요."소원을 빌어도 이루어지지 않던걸?"
"어떤 소원을 빌었는데?"
"가족이랑 꽃동산을 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고 가기로 약속까지 했어."
작가 소개
저자 : 나지수
일러스트와 영상에 관심이 많고 만화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이 책의 주인공이 고구마인 첫 번째 이유는 저자가 고구마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고구마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동화책을 만들고 캐릭터를 창조하게 되었습니다.아이들이 책을 읽을 때 흥미를 느끼고 즐겁게 즐기기를 바라봅니다.
저자 : 양원호
저희는 이번 일러스트레이터 수업에 동화책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디어 내는 것을 좋아하는 저희는 이번에 상상한 스토리들을 이번 동화책에 담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