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베틀북 그림책 126권. 뽀뽀 상자가 가져온 마법 같은 사랑 이야기. 이야기의 원작은 <순진함의 유혹>, <아름다움을 훔치는 사람들>을 쓴 프랑스의 대표 지식인 파스칼 브뤼크네르의 <뽀뽀 상자>이다. 아빠가 되면서 겪는 다양한 감정 변화와 부모가 되어 가는 과정을 유머가 넘치는 글과 섬세하고 우아한 그림으로 새롭게 묶어 그림책으로 만들었다. 아이를 돌보는 일도,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서툴 수 있지만, 결국엔 아이를 향해 가슴 절절한 사랑을 보여 주는 아빠를 통해 독자들도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온갖 뽀뽀가 담뿍 담긴 신비한 뽀뽀 상자를 소개합니다. 여기 작고 신비한 뽀뽀 상자가 있어요. 이 안에는 코끝에 살짝궁 뽀뽀, 배시시 웃음 뽀뽀, 반짝반짝 빛나는 오로라 뽀뽀처럼 아이가 좋아하는 뽀뽀가 한가득 들어 있답니다. 원하는 곳을 향해 상자를 놓고 단추를 누르면 곧 뽀뽀가 폴폴 날아온대요. 이제는 더 이상 만들지 않아서 찾기가 정말 어려워요. 여기 이 신기한 상자를 애타게 찾는 아빠가 있어요. 귀여운 아기 줄리가 심각한 뽀뽀 결핍증에 걸렸거든요. 아빠는 줄리를 위해 뽀뽀 상자를 구할 수 있을까요?
뽀뽀 상자가 가져온 마법 같은 사랑 이야기!
처음 부모가 된 모든 아빠들에게 이 책을 선물합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황홀한 기쁨도 잠시, 부모는 자신의 모든 시간을 꼬박 아이에게 쏟아야 하고 무한한 책임감과 함께 아이가 던지는 수만 가지 질문과 맞닥뜨리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단 하나일 수 있어요. 바로 부모의 진심 어린 사랑이라고 책은 말합니다.
이야기의 원작은 《순진함의 유혹》,《아름다움을 훔치는 사람들》을 쓴 프랑스의 대표 지식인 파스칼 브뤼크네르의 《뽀뽀 상자》입니다. 아빠가 되면서 겪는 다양한 감정 변화와 부모가 되어 가는 과정을 유머가 넘치는 글과 섬세하고 우아한 그림으로 새롭게 묶어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이를 돌보는 일도,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서툴 수 있지만, 결국엔 아이를 향해 가슴 절절한 사랑을 보여 주는 아빠를 통해 독자들도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될 거에요.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는 모든 분들과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아이들에게 진정한 사랑이 담긴 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파스칼 브뤼크네르
1948년 파리에서 태어난 그는 소설가이자 철학가로 프랑스를 대표하는 지식인 중 한 명입니다. 특유의 재치와 통찰력으로 주목을 받으며《순진함의 유혹》으로 프랑스 3대 문학상인 메디치상(1995)을,《아름다움을 훔치는 사람들》로 르노도상(1997)을 받았습니다. 파리 정치학교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그라세 출판사의 편집인이자 시사 주간지 '르 누벨 옵세르바퇴르', 일간지 '르몽드'의 칼럼니스트로 철학과 문학을 넘나드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글도 여러 편 썼는데《뽀뽀 상자》는 처음으로 아빠가 되어 아이에게 다가가는 과정을 자신의 경험과 진심을 담아 쓴 단편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