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우리 집 팔아요! 이미지

우리 집 팔아요!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4-7세 | 2018.11.22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30x20 | 0.358Kg | 32p
  • ISBN
  • 979118751767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낯설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을 위로하는 그림책이다. 시간이든 공간이든, 사람이든 물건이든 만나면 언젠가는 헤어지게 마련이다. 그리고 헤어짐은 새로운 만남의 시작이다. 친숙했던 주변의 환경을 떠나는 경험은 어려움이 따르지만 아이를 한 뼘은 더 크게 만든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주인공 아이가 정든 집 곳곳, 뜰의 나무와 텃밭과 익숙한 동네와 하나하나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보며, 정든 것들과 이별하는 방법을 배우고 새로운 것을 마주할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팔아요!
우리 가족이 살던
우리 집을.

새 동네 새집으로 이사가는 날
정든 집과 나누는 따뜻한 인사

우리 집 팔아요!

“팔아요! 우리 가족이 살던 우리 집을.” 주인공 아이가 집 앞에서 누군가를 부르는 것처럼 한 손을 들고 있어요. 그러더니 부동산 중개인이라도 된 마냥 집 구석구석으로 다니면서 설명을 곁들입니다. 군데군데 커피 얼룩이 남은 엄마 아빠 방과 널찍한 벽장이 딸린 아이 방, 양말 고린내가 풀풀 나는 형 방과 압정 자국이 잔뜩 있는 서재, 부엌과 지하실과 다락방을 지나 뜰과 텃밭까지. 아이는 집 안을 꼼꼼하게 둘러보며 가족과 함께 한 추억을 떠올립니다. 마지막으로 학교와 친구들의 집이 있는 익숙한 동네까지 두루 둘러본 아이. 마침내 마음 정리가 된 듯 정든 집과 작별 인사를 나눕니다. 그러고는 다른 가족들과 함께 이삿짐을 옮기기 시작하지요.

낯설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을 위로하는 그림책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어른들에게도 쉽지 않은 일인데, 하물며 아이들은 오죽할까요. 익숙하고 정든 동네와 친한 친구들과 헤어지고, 낯선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져야 하는 변화의 상황은 아이들에게는 큰 불안과 스트레스가 될 거예요.
《우리 집 팔아요!》는 이처럼 낯설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을 위로하는 그림책입니다. 시간이든 공간이든,?사람이든 물건이든 만나면 언젠가는 헤어지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헤어짐은 새로운 만남의 시작이죠. 친숙했던 주변의 환경을 떠나는 경험은 어려움이 따르지만 아이를 한 뼘은 더 크게 만듭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주인공 아이가 정든 집 곳곳, 뜰의 나무와 텃밭과 익숙한 동네와 하나하나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보며, 정든 것들과 이별하는 방법을 배우고 새로운 것을 마주할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차분하지만 익살스러운 글과 개성 있는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
《우리 집 팔아요!》는 정든 집과 이별하는 아이의 마음을 차분하지만 익살스러운 글과 무척이나 개성 있는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글 작가 알리스 브리에르-아케는 아이가 집을 파는 독특한 설정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고 있으며, 그림 작가 바루는 특유의 단순하면서도 생생한 움직임이 느껴지는 연필 선에 신문이나 포장 상자, 종이 봉투 등을 오려 붙여 그림을 그렸습니다. 재료들을 조각조각 오려 붙여 새로운 그림을 만드는 콜라주 기법은 과거의 추억을 간직한 채 새로운 출발을 꿈꾸는 이 책의 내용을 표현하는 데 제격이지요. 이별의 아쉬움과 새로운 시작의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알리스 브리에르-아케
오랫동안 문학과 미술사를 가르치는 교사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주요 작품으로 《입 속을 빠져나온 엄지손가락》, 《엄마에게 주고 싶어요》, 《니나》 등이 있습니다.le-wonderblog.blogspot.com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