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식 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 <눈 오는 날>, <오늘은 뻥튀기 먹는 날> 모두 두 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요즘 아이들이 접하지 못했던 시골아이들의 생활과 환경을 정감 있고 따뜻하게 이야기해주는 그림책이다. 또, 한 자녀 가정이 많은 요즘의 아이들에게 삼 남매가 들려주는 좌충우돌 남매 애와 가족 이야기는 사랑스러운 마음을 갖게 한다. 요즘은 잘 볼 수 없는 시골 마을의 설날 모습과 장, 먹거리 소품들은 책의 재미와 궁금증을 더해 준다.
출판사 리뷰
어린 시절 산골 마을에 살았던 엄마가 들려주는 따뜻한 이야기.
삼 남매는 엄마의 이야기를 들으며 매일 매일 즐거워요.
《눈 오는 날》《오늘은 뻥튀기 먹는 날》 엔 어떤 재미난 일들이 있었을까요?
’아름다운 우리 그림책‘ 시리즈는 《눈 오는 날》, 《오늘은 뻥튀기 먹는 날》 모두 두 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접하지 못했던 시골아이들의 생활과 환경을 정감 있고 따뜻하게 이야기해주는 그림책입니다. 또, 한 자녀 가정이 많은 요즘의 아이들에게 삼 남매가 들려주는 좌충우돌 남매 애와 가족 이야기는 사랑스러운 마음을 갖게 합니다. 요즘은 잘 볼 수 없는 시골 마을의 설날 모습과 장, 먹거리 소품들은 책의 재미와 궁금증을 더해 줍니다.
옛날 아이들은 눈 오는 날 겨울밤을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함을 풀어주는 이야기 《눈 오는 날》과 부모님의 어린 시절의 추억과 우리 명절의 의미와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즐기는 《오늘은 뻥튀기 먹는 날》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 시리즈를 읽고 나면 아하! 옛날 설날에는 그랬었구나! 하며 설날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어른들의 어린 시절 놀이와 문화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산골 마을의 정취와 세 남매의 동심을 느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어린 시절 산골 마을에 살았던 엄마가 들려주는 따뜻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보며 바쁘게 사는 요즘 아이들에게 지금은 보기 드문 시골 풍경, 아이들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순수함, 전통문화, 그리고 기다리는 여유, 풍요로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하는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꿈터 지식지혜시리즈 55권 《눈 오는 날》을 읽으며 부모님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아이들은 산골 마을의 정취와 세 남매의 동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책을 읽으며 창호지 문과 화롯불, 서랍장 위에 놓인 이불, 밥상 등을 보며 예스러운 정취를 물씬 느끼기도 하고 세 남매의 생생하고 익살스러운 표정에 저절로 웃음을 짓게 됩니다.
아이들은 눈을 아주 좋아하지요. 간밤에 쌓인 눈으로 세 남매는 신나게 눈싸움을 합니다.
엄마 아빠는 언제 오실까요?
꿈터 지식지혜시리즈 61권 《오늘은 뻥튀기 먹는 날》은 요즘 아이들은 부모님의 어린 시절이 늘 궁금해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옛날이야기지만 어른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인 동시에 먹거리가 귀해서 명절에나 군것질거리를 만날 수 있었던 어린 시절 뻥튀기에 대한 세 남매의 이야기입니다. 이 그림책을 보면 아하! 옛날 설날에는 그랬었구나! 하며 설날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예스러운 모습과 한복, 이불, 장독대, 마당, 매일 설날이었으면 좋겠다는 세 남매의 생각, 등 익살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을 섬세하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미자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였습니다.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어린 시절부터 꿈꾸던 그림책작가가 되었습니다.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작가의 이야기는 어른들에게는 추억인 동시에 아이들에게는 옛날이야기입니다. 작가는 그림책으로 세대 간의 교감과 소통의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작품으로는 <눈 오는 날>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