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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하늘나라 갔어?
문학과지성사 | 4-7세 |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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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스웨덴 출판 사상 가장 성공적인 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로 꼽히는 '누가 그림책' 시리즈. 저명한 그림책 작가들에게 주는 스웨덴 올해 최고의 그림책 작가상인 '엘사 베스코브 상'을 수상한 작가 스티나 비르센은 넘치는 재치와 유머로 아이들의 속마음을 훤히 보여주는 '누가' 그림책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시시때때로 변하는 아이들의 감정의 변화를 솔직하게 담아냈다.

어른이든 아이든 누구에게나 죽음은 받아들이기 힘든 삶의 한 부분이다. 더 이상 볼 수 없고 만날 수 없는 상황을 아이들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작가는 무거운 주제 앞에 천진한 아기 새를 등장시킨다. 할아버지의 장례식을 마치고 모두 슬픔에 빠져 있지만 엄마 새는 어떻게든 아기 새에게 할아버지의 죽음을 이해시키려 노력한다.

  출판사 리뷰

스웨덴 올해 최고의 그림책 작가상 ‘엘사 베스코브 상’
‘스톡홀름 시 문화상’ ‘북유럽 일러스트레이터협회 상’ 수상 작가
스티나 비르센의 ‘누가’ 그림책 완간!


사회성을 기른 아이들이 일상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다양한 순간들을 생상하게 담았습니다.
판단력, 이해력, 공감 능력이 쑥쑥 자라나요!

“할아버지는 지금 어디 계세요?”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하늘나라로 떠났지만
아기 새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 있어요.

■ ‘누가’ 그림책 소개
스웨덴 출판 사상 가장 성공적인 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로 꼽히는 ‘누가’ 그림책 세 번째 세트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첫 세트와 두 번째 세트에 이어 전16권을 완간하게 되었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무민’의 작가 토베 얀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거의 모든 작품에 그림을 그린 일론 비클란드 등 저명한 그림책 작가들에게 주는 스웨덴 올해 최고의 그림책 작가상인 ‘엘사 베스코브 상’을 수상한 스티나 비르센은 넘치는 재치와 유머로 아이들의 속마음을 훤히 보여주는 ‘누가’ 그림책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시시때때로 변하는 아이들의 감정의 변화를 솔직하게 담아내 아이와 부모들이 충분히 공감할 만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

세 번째 세트에서는 아이들이 가정과 또래 집단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각 구성원으로서 필요한 사회성을 기르도록 돕고 있다. 우리 집에 놀러 온 친구가 갑자기 집에 가겠다고 할 때, 사랑하는 가족이 하늘나라로 떠났을 때, 입양되어 새엄마 아빠를 만나서 너무 행복한데 어느 날 동생이 생겼을 때, 청소 때문에 엄마 아빠가 싸울 때, 갑자기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갔을 때, 친구네 집에 놀러 갔는데 아무도 없을 때처럼 아이들이 일상에서 흔하게 맞닥뜨리게 되는 상황 속에서 배려심, 공감 능력, 이해심 등을 터득하게 된다. 여전히 아이들다운 천진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작가의 솔직함은 곳곳에서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 단순한 선과 예쁜 색감으로 담아 낸 생생한 그림들
스티나 비르센은 간결한 연필체와 부드러운 톤으로 채색한 곰, 고양이, 토끼, 새 등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들을 인격화해 아이들이 겪는 일상을 유머러스하면서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슬픔, 행복, 심술, 두려움, 협동 등 누구나 자라면서 경험하게 되는 감정들을 단순한 그림 안에 풍성하게 담아내 “어? 나랑 똑같네” 하며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게 될 것이다.

누구나 일상에서 감정의 파도, 내면의 갈등을 만나게 된다. 그 파도는 커다란 사건 속에서만 찾아오는 게 아니라 너무 사소한 일로도 아이들의 마음을 덮치기도 한다. ‘누가’ 그림책은 아직 인격이 완전히 형성되지 않은 어린아이들이 친구, 가족, 이웃 등과의 관계 속에서 느끼는 갖가지 복잡한 감정들을 자연스레 동물 친구들에게 이입해 치유 받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 12권 누가 하늘나라 갔어?_할아버지는 영원히 아기 새 마음속에 있어요!
엄마 새, 아빠 새, 아기 새는 슬픔에 빠져 있다.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하늘나라로 떠나셨기 때문이다. 삶과 죽음을 이해하기엔 아직 어린 아기 새는 죽음을 나름의 방식대로 받아들인다. 죽음은 영원한 이별이 아니라 또 다른 만남이라고 여기는 아기 새가 다소 엉뚱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할아버지를 떠나보낸 것이 아니라 항상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마음이 천진하고 아이답다.

어른이든 아이든 누구에게나 죽음은 받아들이기 힘든 삶의 한 부분이다. 더 이상 볼 수 없고 만날 수 없는 상황을 아이들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작가는 무거운 주제 앞에 천진한 아기 새를 등장시킨다. 할아버지의 장례식을 마치고 모두 슬픔에 빠져 있지만 엄마 새는 어떻게든 아기 새에게 할아버지의 죽음을 이해시키려 노력한다. 하지만 아기 새는 뜻밖에 날아가는 나비를 보며 할아버지를 떠올린다. 할아버지는 아기 새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 있을 것 같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티나 비르센
스웨덴 예술종합학교인 콘스트팍(Konstfack)을 졸업한 후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엘사 베스코브 문학패, 『루트와 크누트의 슈퍼쇼』로 엑스프레센지의 ‘헤파클룸프(Heffaklump)’ 어린이문학상, 스톡홀름 시 문화상, 북유럽 일러스트레이터협회 상 등을 수상했다. 어머니인 카린 비르센과 함께 ‘루트와 크누트’ 시리즈, ‘얼룩덜룩’ 시리즈 등 다수의 어린이 책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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