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폭풍우가 몰아치던 날, 주인공 어린 알버트는 가족과 떨어져 홀로 '거북섬'으로 불리는 조그만 섬에 살게 된다. 큰 날개를 가지고 있지만 날지 못하는 알버트. 오리처럼 물갈퀴가 있어 실수도 많이 하고 뒤뚱뒤뚱 걸어서 '바보새'라고 놀림을 받기도 한다. 그러나 거대한 날개를 가진 알버트는 역경을 이겨내고 스스로 나는 것을 깨닫는데….
출판사 리뷰
이 세상에서 가장 멀리,가장높이 나는 '알바트로스' 새 이야기 입니다.
폭풍우가 몰아치던날, 주인공 어린 알버트는 가족과 떨어져 홀로 '거북섬'으로 불리는 조그만 섬에 살게됩니다. 큰날개를 가지고 있지만 날지 못하는 알버트. 오리처럼 물갈퀴가 있어 실수도 많이하고 뒤뚱뒤뚱 걸어서 '바보새'라고 놀림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거대한 날개를 가진 알버트는 역경을 이겨내고 스스로 나는것을 깨닫습니다. 알버트가 꿈과 희망을 향해 나아가듯이 모든 아이들이 큰 날개를 펼쳐 날아 가기길 기대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바다꽃
때때로 소심해 지기 쉬운 우리 아이들이 마음속의 날개를 활짝 펼치고 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우리 아이들 마음속에는 보석같은 날개가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