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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나, 같은 날 태어났어
한솔수북 | 4-7세 |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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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나를 주인으로 선택해서 온 강아지 콩이와의 특별한 만남과 놀라운 인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런 독특한 관점으로 반려동물을 바라보면 많은 것이 달라지게 되어 있다. 단순히 애완동물로서 귀여워해 줄 대상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며 그 존재 자체를 귀하게 생각해 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도 <나와 강아지, 같은 날 태어났어>가 아니라 <강아지와 나, 같은 날 태어났어>이다.

이런 독특한 시선은 그림 곳곳에서 느껴지는데 첫 장면만 해도 엄마에게 안겨 있는 것이 아기인 나와 강아지 모두이다. 강아지와 나는 투닥대며 함께 자라고, 함께 장난치며 늘 함께 한다. 유치원 졸업식 날도, 학교 가기 싫어 떼쓴 날도,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아 울고 있을 때에도 콩이는 늘 함께 한다.

  출판사 리뷰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노부미의 최신작!


강아지 콩이와의 만남과 이별,
그리고 계속 이어지는 인연에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어쩌면 내가 이 강아지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
강아지가 나를 선택해서 찾아온 건 아닐까요?
강아지와의 특별한 만남, 놀라운 인연의 시작입니다.

내가 이 주인을 선택했어-독특한 시선의 반려동물 그림책

많은 아이들이 여러 가지 이유로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복닥복닥 아웅다웅 살아가다 보니 이제 가족이라 해도 좋을 만큼 사랑하게 되었겠죠. 그런데 혹시 그거 아세요? 내가 그 동물을 선택해서 데려와 키운 것이 아니라 그 동물이 나를 주인으로 선택했다는 사실을요. 이 그림책은 나를 주인으로 선택해서 온 강아지 콩이와의 특별한 만남과 놀라운 인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이런 독특한 관점으로 반려동물을 바라보면 많은 것이 달라지게 되어 있어요. 단순히 애완동물로서 귀여워해 줄 대상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며 그 존재 자체를 귀하게 생각해 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 거예요. 그래서 이 책의 제목도《나와 강아지, 같은 날 태어났어》가 아니라 《강아지와 나, 같은 날 태어났어》인 거예요.
이런 독특한 시선은 그림 곳곳에서 느껴지는데 첫 장면만 해도 엄마에게 안겨 있는 것이 아기인 나와 강아지 모두입니다. 강아지와 나는 투닥대며 함께 자라고, 함께 장난치며 늘 함께 해요. 유치원 졸업식 날도, 학교 가기 싫어 떼쓴 날도,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아 울고 있을 때에도 콩이는 늘 함께 해요.

조금 덜 미안하고, 조금 덜 아파도 돼!

이렇게 늘 함께 하던 콩이와 나에게도 이별이 찾아와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누구나 한 번은 겪게 되는 가슴 아픈 순간이지요. 너무나 슬퍼서 다시는 어떤 동물도 키우지 못할 것 같은 상실감, 그리고 함께 했던 순간들에 좀 더 잘해 주었어야 한다는 죄책감이 밀려오게 마련이지요.
그런데 이 그림책은 거기에 머무르지 않는다는 데에 색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콩이와 같은 날 태어난 새 강아지를 만나 콩이처럼 생각하며 키우게 되지요. 이런 우연은 계속 반복되어 스물네 살 때 또다시 콩이가 죽은 뒤에도, 그 뒤에도 여러 번 계속되지요. 그리고 이 아름다운 인연은 죽는 날까지도 모자라 그 뒤에 이어지는 다음 생까지 계속 된답니다.
노부미 작가는 이처럼 조금 황당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통해 어쩌면 반려동물을 잃고 슬퍼하는 사람들을 위로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그 강아지가 너를 주인으로 선택해서 왔던 것처럼, 또다른 강아지가 또 너를 주인으로 선택해서 온 거란다. 그러니 그 전 강아지에게 너무 미안해하지 말고, 새 강아지와도 잘 지내보렴.” 하고, 새로운 만남을 지난 만남과의 연결고리로 이어주고 있어요. 좀 덜 미안해하고, 조금 덜 아파하며 피할 수 없는 이별과 새로운 만남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노부미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책과 애니메이션으로 일본 어린이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는 작가입니다. NHK 유아 교육프로그램 [엄마와 함께]의 ‘밤을 무서워하는 몬스터’, [찾았다]의 ‘손 그림책 애니메이션’에서 노래 작사, 일러스트를 담당하며 폭넓게 활약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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