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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동물들의 봄맞이 운동회 이미지

숲속 동물들의 봄맞이 운동회
키위북스(어린이) | 4-7세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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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91185173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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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포근한 봄날을 맞이하여 숲속 동물들이 봄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이다. 이 책의 그림들은 환하고 따뜻한 봄의 기운을 잘 전달하고 있다. 온화한 색감과 부드러운 곡선이 숲속 동물들의 귀여움을 한껏 돋우어 준다. 털 한 올 한 올 섬세하게 그려진 숲속 동물들은 쓰다듬어 보고 싶을 만큼 다정한 느낌이다. 부록 '들꽃 도감'과 '들꽃으로 만들어 보아요!'는 단순하지만 특징과 형태를 정확히 나타내고, 실제로 따라 하기 쉽게 그려져 있어 아이들과 나들이에서 활용하기에도 좋다.

  출판사 리뷰

따뜻하고 향긋한 봄날은, 소풍

이 책은 포근한 봄날을 맞이하여 숲속 동물들이 봄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살랑살랑 보드라운 봄바람이 따뜻한 봄 햇살 쏟아지는 반짝이는 숲을 어루만집니다. 긴긴 겨울이 끝나고 드디어 봄이 찾아오자 숲속 동물들이 들판으로 모였습니다.
다람쥐, 토끼, 여우, 개구리, 뱀, 공벌레, 쥐, 참새 모두 함께 봄맞이 운동회를 시작합니다. 길을 잘 빠져나와 도착점까지 가야 하는 ‘미로 찾기’, 들판에 꼭꼭 숨은 동물 친구들을 찾아내야 하는 ‘들판의 숨바꼭질’, 커다란 나뭇잎 가면과 풀꽃 안경 등으로 변신한 동물을 알아맞혀야 하는 ‘깜짝 변신’, 동물들은 사이좋게 어울려 봄놀이를 신나게 즐깁니다.
잠시 쉬어가는 다음 순서는 참새 합창단의 축하 공연! 참새들의 흥겨운 봄노래에 모두 함께 들썩들썩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는데, 갑자기 무대가 흔들립니다. ‘에에취!’ 재채기를 하는 무대는 바로 거북의 등딱지였습니다. 거북과 동물들은 놀란 가슴을 달래며 서로에게 사과를 하고, 봄맞이 운동회 최고의 즐거운 시간을 함께합니다. ‘즐거운 놀이 후에 먹는 간식 시간!’ 역시 봄날은 소풍, 봄 소풍의 주인공은 맛있는 도시락입니다. 숲속 동물들은 간식을 함께 나눠 먹으며 봄놀이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놀이의 즐거움을 발견할 줄 아는 아이들

들판에서 이름 모를 풀을 뽑고, 손으로 흙을 퍼서 옮기고, 작은 돌멩이를 모아 이렇게 저렇게 쌓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시간 가는 줄을 모릅니다. 대단할 것도 없는 단순한 활동이 아이들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재밌고 즐거운 놀이가 되는 것이지요. 이 책을 쓴 작가는 유치원에서 놀이교실을 담당했습니다. 봄이 되면 옥상 작은 공터에 쑥, 질경이, 냉이 등 여러 들풀이 자라났는데, 아이들을 이곳으로 데리고 가 봄놀이를 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가장 즐겨하던 놀이는 꽃과 잎을 절구에 넣고 물을 조금씩 부으면서 찧는 놀이였습니다. 아이들은 찧기가 완성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화해할 수 있는 약이에요!’, ‘하늘을 나는 주스예요!’ 같은 멋진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저 절구로 찧기만 하는 활동지만 아이들이 재밌게 몰입하는 과정을 통해서 상상력을 자극하고 나름의 의미를 부여하는 멋진 놀이가 탄생하게 된 것이지요. 숲속 동물들의 봄맞이 놀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하고 별것 없지만 모든 동물들이 빠져들어 신나게 즐기지요. 숲속 동물들은 단순한 것에서도 즐거움을 발견할 줄 아는 아이들을 쏙 빼닮아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도 숲속 동물들과 친구가 되어 봄맞이 운동회, 봄놀이를 함께 즐기게 될 것입니다.

다정한 그림, 봄을 닮은 포근한 감성

이 책의 그림들은 환하고 따뜻한 봄의 기운을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온화한 색감과 부드러운 곡선이 숲속 동물들의 귀여움을 한껏 돋우어 줍니다. 털 한 올 한 올 섬세하게 그려진 숲속 동물들은 쓰다듬어 보고 싶을 만큼 다정한 느낌입니다.
부록 '들꽃 도감'과 '들꽃으로 만들어 보아요!'는 단순하지만 특징과 형태를 정확히 나타내고, 실제로 따라 하기 쉽게 그려져 있어 아이들과 나들이에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햇살이 반짝반짝 봄바람이 살랑살랑, 아이와 즐거운 봄놀이를 즐기러 나가 보는 것은 어떨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우 아사에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고, 텔레비전 프로그램 만드는 일도 했습니다. 쓴 책으로는 《할아버지의 지팡이》 등이 있습니다. 유치원에서는 놀이교실 담당 교사였는데, 봄이면 아이들과 함께 꽃과 잎을 절구에 넣고 물을 조금씩 넣으면서 절구로 찧는 봄놀이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화해할 수 있는 약이에요!’, ‘하늘을 나는 주스예요!’ 등 아이들만의 멋진 상상력이 가득한 이야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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