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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나를 읽지 마!
그린북 | 4-7세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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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이들을 싫어하는 까칠한 책과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만났다. 어느 날 아이는 책을 펼쳐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조른다. 둘은 과연 마음의 문을 열고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책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서로를 싫어하던 아이와 책이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

“나는 아이들이 싫어요! 아이들은 조심성이 없고, 지저분해요. 나처럼 오래된 책을 소중히 여길 줄 모르죠.”
“엄마도 알죠? 난 책을 별로 안 좋아하잖아요.”

아이들을 싫어하는 까칠한 책과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만났어요. 어느 날 아이는 책을 펼쳐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졸라요. 둘은 과연 마음의 문을 열고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책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

엄마가 어릴 때 보던 책을 건네받은 아이는 책을 읽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책을 정말 싫어했기 때문이에요. 싫어하는 책을 읽지는 않고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아이는 매우 조심스럽게 책을 한 장씩 넘겨 보았어요. 그러다 갑자기 화를 내며 책을 닫아요. 며칠이 지난 후 책을 펼쳐든 아이는 눈물을 펑펑 쏟으며 다시 책을 읽어 나가요.

“그만 좀 해! 대체 무슨 일인지 말해 봐!”
“너랑 있으면 엄마가 없어도 괜찮아. 난 여행을 할 수 있으니까…….”

책을 싫어하던 아이는 우연히 책을 읽고 난 후 책에 대한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그렇다면 평소 아이를 싫어하던 책은 아이에 대한 생각을 바꿨을까요?

상상의 날개를 펴고 책과 함께 떠나는 여행

“세상에, 이럴 수가! 아이는 여행을 한 거예요. 나와 있는 동안 말이에요. 난 가만있을 수 없었어요.”
눈물을 흘리는 아이는 자신을 더럽히는 존재라고 생각하던 책은 아이의 예상외의 답변에 크게 놀라요. 그리고 눈물을 흘리고 있는 아이를 위로하기 위해 책장을 활짝 펼쳐 아이를 데리고 상상의 나라로 여행을 떠나요. 아이와 함께 멀리 낯선 나라로 가기도 하고, 화산과 숲에 대해 알려 주기도 해요. 물론 아이가 너무 어려워하지 않도록 어려운 부분은 건너뛰어요. 그날 이후로 아이는 침대 옆 탁자 위에 책을 항상 두게 되었어요. 그리고 어디를 가든 아이는 책을 꼭 챙겼어요. 이처럼 아이와 책은 서로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을 버리고 서로에 대해 소중한 마음을 갖게 되었어요. 《제발 나를 읽지 마!》를 읽으면 어린이들도 책 속에 많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새로운 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책을 읽지 말라는 도발적인 제목으로 어린이 독자들의 호기심을 끄는 이 책은 역설적으로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답을 내놓으며 독서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
언어 치료사입니다. 크리스틴은 어린 환자들을 위한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크리스틴의 자녀들, 자녀들의 친구, 친구들의 사촌들, 고양이를 위해 글을 썼습니다. 현재 크리스틴은 선생님이자 사서로 끊임없이 책과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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