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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지키는 아이 이미지

별을 지키는 아이
붉은삼나무주니어 | 4-7세 |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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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독일 그림책. 환상적인 그림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는 책이다. 작가가 아들을 위해 만들고 직접 노래로도 만들어 불러주었다. 밤하늘의 별을 지키는 아이와 작은 별의 이야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우주의 작은 행성에 살고 있는 별을 지키는 아이는 밤하늘의 별들을 관리한다. 별들에게 빛을 불어넣어주고 하늘에 뿌리며 밝게 잘 빛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임무이다. 그러던 어느 날 가장 작은 별 하나를 잃어버리고 그 별을 찾기 위해 은하계를 돌아다닌다. 밤새도록 작은 별을 찾으러 다녔지만 결국 찾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작은 별은 다른 별들이 작고 빛이 약하다고 놀리는 게 싫어서 가지 않고 침대 밑에 숨어 있었던 것이다.
별을 지키는 아이가 작은 별을 찾으러 다니는 동안 만난 모든 이들이 작은 별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얘기해주고 용기를 북돋운다. 또한 아이들이 모두 같지 않듯이 좋아하는 별들도 다 다르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 얘기를 들은 작은 별은 다음 날 그 어떤 별들보다도 더욱 힘껏 빛을 발했다.

별들이 자기 자리에서 밝은 빛을 낼 수 있도록 뒤에서 보이지 않게 노력하는 별을 지키는 아이가 있다. 별을 지키는 아이는 온 우주에 별들을 뿌릴 뿐 아니라, 모든 별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우는 마음이 따뜻한 아이이다. 자신의 일이 힘들어도 아이들의 밤을 지켜주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친구들의 놀림에 상처 입은 작은 별을 다독이며 얼마나 특별한지 알려줌으로써 자신감을 갖도록 한다.

작은 별처럼 자신만이 갖고 있는 장점과 특별함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는 크다. 작고 약한 별일지언정 어떤 아이의 밤을 지켜주는 데는 반드시 필요한 존재이고 자신이 누군가에게 특별하다는 것을 아는 순간 자신감이 백배 상승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이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아는 순간 아이는 정말 특별해지고 빛이 난다.

독일의 작가 막스 폰 툰이 아들 레오를 위해 만든 그림책 “별을 지키는 아이”는 별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 중에 으뜸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부모의 마음을 담은 듯한 이 책은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아이들이 밤하늘의 별을 보고 무수한 상상을 할 수 있게 하는 그림과 내용이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자신만의 별을 하나 정하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그 별에게 인사를 하는 것은 어떨까? 아이가 성장하면서 늘 함께 할 별을 가지고 있다면 삶에 고난이 닥치거나 지쳤을 때 별에게 위로 받지 않을까? 오늘 밤에 하늘을 한 번 쳐다보고 아이가 가장 마음에 들어 하는 별을 평생 친구로 선물하는 것도 좋겠다.

별을 지키는 아이가 조심스럽게 별들을 하나하나 손에 쥐고는 속삭였어요.
“반짝반짝 빛나라, 친구들아. 우리에게 빛을 주고 모든 아이들의 방을 환하게 밝혀주렴!”
이 말을 하자마자 별들은 있는 힘껏 빛을 밝게 뿜어내기 시작했어요.
별들이 너무 빛나서 아이는 잠깐 동안 눈을 감아야 했어요. 그런 다음 밤하늘에 별을 뿌렸어요. 어떤 별들은 저 멀리에 뿌리고, 또 어떤 별들은 아주 가까운 곳에 뿌렸어요.
그렇게 해서 별들은 자기 자리로 가서 빛을 냈어요.
별을 지키는 아이는 만족해하며 베란다의 흔들의자에 앉아 반짝이는 별들을 잠시 바라봤어요.
별들이 다 있나? 잠깐만. 저기 하나가 빠졌잖아!
별들 중에 가장 작은 별이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어요.
별을 지키는 아이는 작은 별을 찾으려고 곧바로 뛰쳐나갔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막스 폰 툰
독일의 배우이자 음악가이며 작가. 그는 50편 이상의 영화와 TV프로그램에 출연했고 현재도 왕성하게 활동 중임. “별을 지키는 아이”는 아들 레오를 위해 썼으며 노래로도 만들고 직접 불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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