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나비의 꿈 이미지

나비의 꿈
현북스 | 4-7세 | 2020.05.15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21x26.5 | 0.347Kg | 40p
  • ISBN
  • 979115741202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41권.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린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며 쓴 방정환 동화 ‘나비의 꿈’을 그림책으로 펴냈다. 방정환 선생님은 동화 ‘나비의 꿈’을 1923년 〈어린이〉 7월호에, 1925년 〈동아일보〉 1월 23일 자에, 1927년 〈조선일보〉 1월 3일 자에 2년 간격으로 세 번이나 발표했다. 선생님이 당시 어린이와 어른들이 이 동화를 꼭 읽어 보기를 바란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이야기는 나비의 꿈으로 시작된다. 꿈속에서 조그만 방에 앓아누운 아이와 안타깝게 지켜보는 누이를 본 나비는 잠에서 깬 뒤에 아이들을 찾아 나선다. 너무도 생생해서 어딘가에 꼭 있을 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친한 꾀꼬리에게 꿈 이야기를 하고 둘이서 함께 남매를 찾던 중에 멀리서 날아오는 기러기를 만나자 남매를 보지 못했느냐고 물어본다. 기러기에게서 남매 이야기를 들은 나비와 꾀꼬리는 남매를 찾아가 춤추고, 노래하며 아픈 동생과 누나를 위로한다.

  출판사 리뷰

온갖 생명체와 어울려 뛰어놀며,
희망을 잃지 말고 씩씩하게 자라자!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린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며 쓴 방정환 동화 ‘나비의 꿈’을 현북스에서 그림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방정환 선생님은 동화 ‘나비의 꿈’을 1923년 〈어린이〉 7월호에, 1925년 〈동아일보〉 1월 23일 자에, 1927년 〈조선일보〉 1월 3일 자에 2년 간격으로 세 번이나 발표했습니다. 선생님이 당시 어린이와 어른들이 이 동화를 꼭 읽어 보기를 바란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야기는 나비의 꿈으로 시작됩니다. 꿈속에서 조그만 방에 앓아누운 아이와 안타깝게 지켜보는 누이를 본 나비는 잠에서 깬 뒤에 아이들을 찾아 나섭니다. 너무도 생생해서 어딘가에 꼭 있을 것만 같았기 때문입니다. 친한 꾀꼬리에게 꿈 이야기를 하고 둘이서 함께 남매를 찾던 중에 멀리서 날아오는 기러기를 만나자 남매를 보지 못했느냐고 물어봅니다. 기러기에게서 남매 이야기를 들은 나비와 꾀꼬리는 남매를 찾아가 춤추고, 노래하며 아픈 동생과 누나를 위로합니다.

씩씩한 어린이, 배려하는 어린이
왜 방정환 선생님은 이 동화를 당시 어린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었을까요? 방정환 선생님은 일본에 침략당해 어른들이 빼앗긴 땅에서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춤추고 노래하며 씩씩하게 살아가기를 바라셨습니다. 나아가 어린이들이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돕기를 바라셨습니다. 선생님이 쓰신 《만년 셔츠》 주인공 창남이처럼 말입니다.

자신의 재능으로 남을 돕는 어린이
나비는 춤을 잘 추는 재능이 있는 어린이라고 볼 수 있고, 꾀꼬리는 노래에 재능이 있는 어린이라고 볼 수 있고, 기러기는 자기 꿈을 찾아 하늘 높이 날아서 먼 길을 바삐 가는 어린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저마다 자기 재능을 살려서 부모도 없이 외롭게 사는 다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나서고, 갈 길이 아무리 멀고 바쁘더라도 기러기처럼 자기가 도울 수 있는 일은 도와주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셨던 것입니다.
나비가 꿈에서 불쌍한 남매를 본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다른 이를 위해 좀 더 좋은 일을 하고 싶어 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꿈을 현실에서 이루기 위해 꾀꼬리와 기러기, 곧 다른 이에게 자기 생각을 말했기 때문입니다. 방정환 선생님은 아무리 좋은 생각이라도 혼자만 알고 있으면 쓸모없으니 말과 글로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서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온갖 생명체들과 뛰노는 건강한 어린이
방정환 선생님은 어린이들은 자연과 함께 자라야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뜻을 이 동화에 담으셨습니다. 어린이들은 푸른 하늘 아래 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나비와 새, 꽃을 비롯한 온갖 생명체들과 뛰어놀아야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싶으셨던 것이 아닐까요?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