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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개
반려견과 공존을 응원하는 책
밝은미래 | 4-7세 |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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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유기견 보호소에서 입양되었으나 하루 만에 혼자 택시에 태워 다시 버려진 치림이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이다. 작가는 우연히 다시 유기견이 되었던 치림이의 임시 보호자가 되었다가, 실제 입양을 하게 되었고, 그 속에서 느꼈던 감정과 이야기를 치림이 입장에서 그림으로 담았다.

택시에 홀로 태워져 다시 유기견 보호소로 돌아온 그날 치림이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개라서 슬펐을까? 버린 사람이 미웠을까? 작가는 치림이 입장이 되어 이러한 질문을 떠올리다 이 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유기견의 실제 마음을 알 수는 없지만, 사람에게 버림받았고, 다시 입양되면서 겪게 되는 개의 마음을 가늠하면서 개와 사람이 진정한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림책으로 옮겼다. 수채화로 그려진 그림에서 느껴지는 온기 가득한 그림과 마지막에 솔직하게 쓴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개에게!’ 라는 작가의 편지가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출판사 리뷰

반려견과의 함께 진정한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
웰시코기 한 마리가 택시에 태워지는 모습으로 이 책은 시작한다. 홀로 택시를 타고 도착한 곳은 유기견 보호소이다. 한때 있었던 유기견 보호소지만 하루 만에 다시 돌아온 것이다. 이때 돌아온 개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 자신은 더 이상 사랑받을 수 없다고 상처받진 않았을까? 사람에 대해서 미운 마음이 가득할까? 혹시 자신이 무언가 잘못해서 사람이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작가는 이 책을 통해 개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서 이야기를 그렸다.
두려운 마음이 가득한 유기견이 다시 새로운 가족을 만나서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 나는 과정이 책에 그려진다. 조금씩 가까워지던 그때, 갑자기 아프게 된 개의 모습. 개는 이때 새로운 가족이 자신을 또 버리진 않을까라는 걱정이 앞서는 건 아닐까라고 작가는 묻기도 한다. 이 그림책은 개의 목소리를 통해 개와 사람이 진정한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지고 있다.

왜 《모두의 개》일까?
이 책의 제목은 왜 ≪모두의 개≫일까? 어찌 보면 한 마리 유기견 이야기에 불과한데 말이다.
그림책을 펼치자마자 개 모양 테두리를 지키는 수많은 이름들이 눈에 띈다. 이 그림책은 치림이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이다.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이 모인 카페에서 치림이의 사연을 알고 공감과 응원을 해 준 이들의 이름이 쓰여진 것이다. 그들의 이름들이 모여 개의 모습이 온전하게 완성되고 있다. 세상의 많은 유기견과 반려견들을 위해서는 많은 이들의 관심과 응원이 모여야 한다는 마음을 제목에 담고자 하였다.
또 이 책에서는 치림이가 아플 때 함께 걱정해 준 이들의 목소리도 이 책 본문 중간에 담고 있다. 반려견을 키우거나 유기견을 위해 힘쓰는 분들, 그리고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치림이를 응원하고 공감해 주었다. 치림이는 누군가에게 버려졌지만 지금은 모두의 개로 크고 있다.
그리고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반려견과의 공존을 위해 끝까지 책임지는 분들, 그리고 유기견을 위해 힘쓰는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와 응원을 보내고 싶었다고 한다. 그렇기에 이 책의 제목은 《모두의 개》가 되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자울
미대를 졸업하고 기업에서 디자인 업무를 하는 회사원의 삶을 이어가던 중 정말 걷고 싶은 길이 아님을 알게 되었어요. 그림으로 세상과 마주하겠다는 다짐을 하며 우리가 외면하지 않았으면 하는 일, 감정, 관계를 그려왔습니다. 유기견이었던 치림이가 가족이 되면서 더 많이 알려야겠다는 마음으로 『모두의 개』를 시작했답니다.인스타그램 @modoodog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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