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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꾸러기 시릴과 브루스
에듀앤테크 | 4-7세 |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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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시릴은 단지 '지금, 여기'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다람쥐이다. 시릴의 찬장은 텅텅 비었고, 시릴은 몹시 배가 고팠다. 그때 시릴이 마지막 남은 솔방울 하나를 발견했다. 시릴이 솔방울을 향해 달릴 때, 브루스도 마지막 솔방울을 발견하고 달려오고 있었다. 둘이 솔방울을 향해 손을 뻗는 순간, 솔방울은 나무에서 떨어져 통통 튀어 가기 시작했다. 과연 솔방울을 차지하는 건 누구일까?

늘 신나게 놀다가 정작 중요한 걸 대비하지 않은 시릴과, 이미 넘치게 가지고 있으면서도 욕심을 내는 브루스 중에 누가 더 문제일까? 어쨌든 시릴과 브루스는 마지막 솔방울을 서로 차지하려다가 큰 어려움을 겪었다. 마지막 솔방울을 차지하기 위한 시릴과 브루스의 치열한 쟁탈전을 함께 살펴보자. <욕심꾸러기 시릴과 브루스>는 솔방울을 독차지하려는 시릴과 브루스를 통해 욕심과 나눔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기분파 시릴과 계획파 브루스의 마지막 남은 솔방울 쟁탈전!
과연 누가 솔방울을 차지할까요?


시릴은 단지 ‘지금, 여기’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다람쥐예요. 시릴의 찬장은 텅텅 비었고, 시릴은 몹시 배가 고팠어요. 그때 시릴이 마지막 남은 솔방울 하나를 발견했어요. 시릴이 솔방울을 향해 달릴 때, 브루스도 마지막 솔방울을 발견하고 달려오고 있었어요. 둘이 솔방울을 향해 손을 뻗는 순간, 솔방울은 나무에서 떨어져 통통 튀어 가기 시작했어요! 과연 솔방울을 차지하는 건 누구일까요?
늘 신나게 놀다가 정작 중요한 걸 대비하지 않은 시릴과, 이미 넘치게 가지고 있으면서도 욕심을 내는 브루스 중에 누가 더 문제일까요? 어쨌든 시릴과 브루스는 마지막 솔방울을 서로 차지하려다가 큰 어려움을 겪었어요. 마지막 솔방울을 차지하기 위한 시릴과 브루스의 치열한 쟁탈전을 함께 살펴봐요! <욕심꾸러기 시릴과 브루스>는 솔방울을 독차지하려는 시릴과 브루스를 통해 욕심과 나눔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시릴과 브루스의 솔방울 쟁탈전!
시릴은 겨울을 날 준비를 하나도 하지 않았어요. 찬장은 텅텅 비었고, 몹시 배가 고팠지요. 브루스는 여기저기에서 먹을거리를 모아 쌓아 놓았어요. 그런데 딱 솔방울 하나가 모자랐지요. 시릴과 브루스는 마지막 남은 솔방울을 발견하고 동시에 달려들었어요. 하지만 솔방울은 나무에서 굴러떨어지더니 어디론가 튕겨 가기 시작했지요. 시릴과 브루스는 서로 솔방울을 차지하기 위해 한 치도 양보하지 않았어요. 욕심이 불러온 과도한 경쟁이 결국 화를 일으켰지요.

욕심부리지 말아요 나눠도 충분해요
시릴와 브루스가 솔방울을 함께 나눠 먹었다면 어땠을까요? 잠자는 곰을 깨우고, 물에 빠져 폭포에 휩쓸리는 일은 없었을 거예요. <욕심꾸러기 시릴과 브루스>는 욕심과 다툼 그리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시릴과 브루스는 결국 욕심을 부렸던 것을 인정하고 서로 나누며 친구가 됩니다. 그림책을 보며 뭔가를 독차지하기 위해 다투기보다는 함께 나누면 더 즐겁다는 걸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같이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표현한 숲속을 즐겨요
짐 필드는 애니메이션 디렉터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했던 작가입니다. <욕심꾸러기 시릴과 브루스>도 시릴과 브루스의 다툼이 애니메이션같이 생생한 그림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알록달록하게 물든 가을 숲과 통통 튀는 등장인물들의 움직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레이철 브라이트
늘 행복한 생각을 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대학에서 그래픽과 판화를 공부했으며, 재치 있는 이야기와 판화를 활용한 인상적인 그림으로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나의 영웅, 우리 아빠>, <걱정꾸러기 월터의 걱정 없는 옷>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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