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꿈꾸는 새싹 그림책 7권. 하늘의 명령을 받고 인간세계로 내려온 요정 미샤. 사람들의 감정을 고치는 미샤의 감정병원을 열었다. 기쁨을 잃어버린 사람, 슬픔을 느낄 수 없는 사람도 미샤의 감정병원에서는 모두 풍부한 감정을 되찾아 집으로 돌아간다. 그러던 어느날 미샤는 아무 감정을 느끼지 못하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과연 미샤의 마음은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인간세계로 내려가 사람들의 감정을 고치는 일을 하세요!”하늘의 명령을 받고 인간세계로 내려온 요정 미샤,
사람들의 감정을 고치는 미샤의 감정병원을 열었어요!
미샤에게 어떤 사람들이 어떤 사연을 가져올지 함께 살펴봐요.
“환자들의 마음 속에 감정들이 가득해져요!”기쁨을 잃어버린 사람, 슬픔을 느낄 수 없는 사람도
미샤의 감정병원에서는 모두 풍부한 감정을 되찾아 집으로 돌아가네요!
“하지만 미샤의 마음이 고장났을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마음이 고장난 사람들을 고쳐주는 요정 미샤!
그러던 어느날 아무 감정을 느끼지 못하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돼요.
과연 미샤의 마음은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홍아인
미술을 아주아주 좋아하며, 작가를 꿈꾸고 있다.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데에 남들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도, 그림이 예쁘게 그려지지 않아도,생각한 것들을 글로 쓰고 그림으로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미샤의 감정병원은]은 홍아인 어린이의 두번째 그림책으로이전 출간도서로는 『요술구름 핑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