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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그냥 내버려 둬!
크레용하우스 | 4-7세 |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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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일회용품, 플라스틱, 비닐봉지, 캔 등은 인간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발명품이다. 쥐돌이도 친구 비버와 함께 열심히 발명품을 만들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하게 발명 도중 보라색 오염 물질이 나오고 말았다. 쥐돌이는 오염 물질을 숲속에 묻고, 깊은 바닷속에 버리고, 아주아주 먼 달나라까지 가서 가져다 놓고 왔지만 지구에 끈적끈적한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 새누리교육 추천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중앙독서교육 선정도서,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권장도서


툭탁툭탁, 치지직 치지직……. 숲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요. 무슨 소리일까요?
숲 속의 발명왕 쥐돌이가 새로운 발명품을 만드는 중이랍니다. 플라스틱 병, 비닐봉지, 건전지, 알루미늄 캔 등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물건들로 발명품을 만들어요. 옆에서는 친구 비버가 쥐돌이를 도와주고 있지요.
그런데 잠깐만! 쥐돌이 얼굴에 끈적끈적한 보라색 물이 튀었어요. 이게 뭐죠? 오염 물질인가요?
쥐돌이는 오염 물질을 수레에 실어 숲속으로 가져다 묻고 예쁜 꽃 한 송이를 심어 놓았어요. 감쪽같았지요. 그런데 꽃이 죽어 버렸어요. 오염 물질 때문인가 봐요.
걱정할 것 없어! 쥐돌이는 잠수정을 만들어 깊은 바다 속에 오염 물질을 버리고 왔어요. 그런데 오염 물질이 쥐돌이보다 더 빨리 숲으로 돌아와서 땅 밑으로 스며들고 쭉쭉 뻗어나갔어요. 어떻게 해야 하죠?
걱정할 것 없어! 로켓을 만들어 아주 아주 먼 달나라로 가져다 버리고 오면 돼. 이젠 괜찮겠죠? 그런데 잠깐만! 하늘 높이 보라색 구름들이 가깝게, 점점 더 가깝게 다가와요. 이런! 비가 오네! 끈적끈적한 보라색 비가 내려요. 온 세상이 다 오염되고 말 거예요.
안 돼!

일회용품, 플라스틱, 비닐봉지, 캔 등은 인간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발명품이에요. 쥐돌이도 친구 비버와 함께 열심히 발명품을 만들지요. 하지만 예상치 못하게 발명 도중 보라색 오염 물질이 나오고 말았어요. 쥐돌이는 오염 물질을 숲속에 묻고, 깊은 바닷속에 버리고, 아주아주 먼 달나라까지 가서 가져다 놓고 왔지만 지구에 끈적끈적한 비가 내리기 시작하지요.
지구를 지키는 것은 이제 우리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 되었습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 변화로 많은 동물과 식물들 심지어 우리 인간까지 많은 위험을 겪고 있지요. 각종 재난재해와 지구 온난화, 바이러스들이 지구가 보내는 구조 신호라고 해요.
쥐돌이가 겪은 일은 다행히 꿈이었지만 지구에 일어나고 있는 많은 환경 변화는 꿈이 아니에요. 우리는 지구와 우리의 미래를 위해 언제나 신중하게, 자연을 보호하며 생활해야 해요. 쥐돌이를 통해 편리한 발명품을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우리들의 삶이 파괴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어린이가 되길 바라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다비드 모리송
1974년 프랑스 로마랑텡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괴물과 기이한 형태의 사물에 관심이 많았던 선생님은 주변의 벽들을 도화지 삼아, 자신의 상상력을 맘껏 발휘하며 작가의 꿈을 키웠다고 합니다.작품으로는 『나의 이웃은 마법사』 『공해 걱정 마세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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