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옛이야기인 <이솝 우화>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의 이야기로 재해석한 창작 동화책이다. 아이들은 3~4세가 되면 스테고사우루스, 프테라노돈, 프시타코사우루스 등 발음하기 힘든 공룡의 이름을 외우기 시작하고, 유튜브를 보며 공룡의 행동이나 울음소리를 따라 하기도 한다. 이 시리즈에는 아이들이 이렇게나 좋아하는 공룡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책 뒷장에는 동화에 등장한 공룡을 알아보는 페이지와, 동화를 읽은 뒤 아이와 함께 얘기 나누면 좋을 정보들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실제 공룡에 대해 탐구도 하고, 엄마 아빠와 동화에 관한 얘기를 나누며 생각의 깊이가 더욱 깊어진다. 또한,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는 원작 이솝 우화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어 원작에 대한 이해도 얻어갈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지혜와 교훈이 담긴 공룡 동화책!
아이들의 혼을 쏙 빼놓는 공룡 친구와 함께 우리 아이의 인성과 지혜가 성장한다!
1. 흥미진진한 공룡의 이야기로 다시 쓴 <이솝 우화><공룡이 꿀꺽 삼킨 이솝 우화>는 옛이야기인 <이솝 우화>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의 이야기로 재해석한 창작 동화책입니다. 아이들은 3~4세가 되면 스테고사우루스, 프테라노돈, 프시타코사우루스 등 발음하기 힘든 공룡의 이름을 외우기 시작하고, 유튜브를 보며 공룡의 행동이나 울음소리를 따라 하기도 하지요. 이 시리즈에는 아이들이 이렇게나 좋아하는 공룡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이솝 우화> 속 사자, 황소, 염소, 양치기 소년 등이 아닌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파라사우롤로푸스가 등장하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2. 자연스럽게 지혜를 얻게 되는 그림책<이솝 우화>는 짧은 이야기 속에 지혜와 인성 교육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담겨 있어 인문학의 기초가 되는 책이라 불리기도 하지요. 하지만 이야기의 수가 600여 개가 넘을 만큼 어마어마합니다. <공룡이 꿀꺽 삼킨 이솝 우화>는 그중 우리 아이들이 또래 집단에서 관계 맺기에 꼭 필요한 ‘친구 사이의 믿음’, ‘양보’, ‘서로의 다름’, ‘배려’, ‘정직의 중요성’의 주제가 담긴 <이솝 우화>를 쏙쏙 선별했습니다.
3. 국내 최고의 그림 작가와 작업<공룡이 꿀꺽 삼킨 이솝 우화>를 함께 작업한 김선경, 차야다, 김유강, 이소윤, 차성욱 작가는 그림책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제작, 미술감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국내 최고의 그림 작가입니다. 작가마다의 개성 넘치는 색감과 표현법, 장면 구성 등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4. 공룡 소개와 부모 가이드 부록 제공책 뒷장에는 동화에 등장한 공룡을 알아보는 페이지와, 동화를 읽은 뒤 아이와 함께 얘기 나누면 좋을 정보들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은 실제 공룡에 대해 탐구도 하고, 엄마 아빠와 동화에 관한 얘기를 나누며 생각의 깊이가 더욱 깊어집니다. 또한,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는 원작 이솝 우화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어 원작에 대한 이해도 얻어갈 수 있습니다.
뭉쳐라! 뜨리, 케라, 또스 (주제: 친구 사이의 믿음) ☞ 원작: <사자와 황소 세 마리>뜨리, 케라, 또스는 힘을 합치면 사나운 티라노도 물리칠 만큼 강하지만, 티라노의 거짓말에 속아 뿔뿔이 흩어져 버려요. 결국 셋은 티라노에게 크게 혼쭐이 나고, 친구를 믿지 못한 것을 후회하게 되죠. 아이들은 서로를 믿지 못해 후회하는 세 공룡 친구를 통해 ‘친구 사이의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새삼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찾아 세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고 있어요. 공룡과 고래, 코끼리 그리고 유니콘을 좋아합니다. 언젠가 고래를 만난 이야기를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