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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생 순 라타나반
프랑스의 유명한 국립 미술 학교, 에콜 데 보자르를 졸업했습니다. 자신의 그림과 드로잉을 프랑스와 여러 나라에서 꾸준히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날 밤 무슨 일이…》는 그가 처음으로 쓰고 그림을 그린 책입니다.
지은이 : 공광규
여린 풀과 벌레와 곤충을 밟지 않으려고 맨발로 산행하는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시를 쓰고 있습니다. 1960년 서울 돈암동에서 태어나 충청남도 청양에서 자랐습니다.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1986년 《동서문학》 신인문학상에 당선된 이후 신라문학대상, 윤동주상 문학대상, 동국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김만중문학상, 고양행주문학상, 디카시작품상, 신석정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자연 친화적이고 호방한 시 〈담장을 허물다〉는 2013년 시인과 평론가들이 뽑은 가장 좋은 시로 선정되었습니다. 시집으로 《대학일기》, 《마른 잎 다시 살아나》, 《지독한 불륜》, 《소주병》, 《말똥 한 덩이》, 《담장을 허물다》, 《파주에게》, 《서사시 금강산》과 산문집 《맑은 슬픔》이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성철 스님은 내 친구》, 《마음 동자》, 《윤동주》, 《구름》, 《청양장》, 《담장을 허물다》, 《할머니의 지청구》, 《엄마 사슴》 등이 있습니다.Longlisted for 2019 University of Canberra Vice Chancellor's International Poetry Prize.
지은이 : 신경림
1936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영문과를 다녔으며, 대학 재학 중 문예지 《문학예술》에 '갈대', '낮달' 등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습니다. 시집에 《농무(農舞)》, 《새재》, 《가난한 사랑노래》,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낙타》 등이 있으며, 산문집에 《시인을 찾아서》, 《민요기행》 등이 있고, 어린이책 《겨레의 큰사람 김구》,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한국 전래 동요집 1, 2》, 시 그림책 《아기 다람쥐의 모험》 등이 있습니다.만해문학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호암상(예술부문), 4·19문화상 등을 수상했고,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현재 동국대학교 국문과 석좌교수와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있습니다.
지은이 : 나승현
미술 교육을 전공했습니다. 미술 교습소를 운영하며 아동 미술을 교육하고 있습니다.반려견과 사는 이야기 ‘육견일기-개시절’을 인스타그램에 연재하고 있습니다.instagram@gaeso529
엄마 사슴
아기 다람쥐의 모험
그날 밤 무슨 일이…
바닷가로 살금살금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