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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용택
시인. 1948년 전라북도 임실 진메마을에서 태어나 순창농고를 졸업했으며 그 이듬해에 교사 시험을 보고 스물한 살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다. 교직 기간 동안 자신의 모교이기도 한 임실덕치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시를 썼다. 섬진강 연작으로 유명하여 ‘섬진강 시인’이라는 별칭이 있다. 2008년 8월 31일자로 교직을 정년퇴임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누이야 날이 저문다』, 『그리운 꽃편지』, 『강 같은 세월』 등이 있고, 산문집으로 『작은 마을』, 『그리운 것들은 산 뒤에 있다』, 『섬진강 이야기』 등이 있다.현재 고향마을에서 귀촌·귀향한 사람들과 더불어 ‘강 따라 글 따라 시 모임’을 통해 시 쓰기를 하고 있다.
지은이 : 수전 이디
지지 할머니처럼, 쌍둥이 손녀들과 함께 만들기와 재미있는 애칭 짓기 하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오토바이를 타지는 않아요! 점토를 빚어 잡지나 어린이 책의 삽화 만드는 일을 했고, 《햇살처럼 너를 사랑해》와 《아빠 물고기의 자장가》의 삽화를 만들었어요. 《잘 혼나는 방법》에 이어 이 책의 글을 썼습니다.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남편과 수많은 점토 인형과 함께 살고 있어요. www.susaneaddy.com
지은이 : 스므리티 프라사담 홀스
인도 남부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자랐습니다. 최고의 작가, 일러스트레이터들과 함께 10년 넘게 어린이 책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남편, 자녀들과 함께 런던에서 살며 어린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 국내에 《난 귀염둥이가 아니야!》가 소개되었으며, 《난 낮과 밤, 너를 사랑해》, 《나와 내 에일리언》 등의 작품을 펴냈습니다.
지은이 : 이정록
충남 홍성에서 태어났고, 1989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며 등단했습니다. 박재삼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 김달진문학상,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림책 《아니야!》 《어서 오세요 만리장성입니다》 《나무 고아원》 《황소바람》 《달팽이 학교》 《똥방패》, 동시집 《지구의 맛》 《저 많이 컸죠》 《콧구멍만 바쁘다》, 동화 《대단한 단추들》 《미술왕》 《십 원짜리 똥탑》, 청소년 시집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 《까짓것》과 시집 《동심언어사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 《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 《정말》 《의자》, 산문집 《시가 안 써지면 나는 시내버스를 탄다》 《시인의 서랍》 등을 썼습니다.
당근 먹는 티라노사우루스
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잘 혼나는 방법
달팽이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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