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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스티커 : 도레미 프렌즈
로이아이잼 / 로이비쥬얼 (기획) /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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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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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아이잼
유아놀이책
로이비쥬얼 (기획)
포켓몬스터 렛츠고 IQ·EQ 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4.08.09
8,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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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시즌 5 미니스티커색칠 : 초롱핑&빤짝핑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5.06.20
5,000원 ⟶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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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빅북] 레모네이드가 좋아요
북극곰 / 마크 서머셋 (글), 로완 서머셋 (그림), 이순영 (옮긴이) / 2020.04.28
60,000원 ⟶
5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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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창작동화
마크 서머셋 (글), 로완 서머셋 (그림), 이순영 (옮긴이)
타이거 첫 퍼즐 : 숫자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6.04.16
10,000원 ⟶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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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세계 소수민족 이야기 세트 (전6권)
엔씨소프트(Ncsoft) / 바오둥니 (지은이), 김선자 (감수) / 2022.01.10
37,900원 ⟶
34,1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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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Ncsoft)
창작동화
바오둥니 (지은이), 김선자 (감수)
<도자기 고양이 칭화>, <행복한 봄날>에 이어 세계 소수민족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담은 그림책 세트이다. 소수민족의 이야기에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법, 나누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담겨 있다.『꼬마 우편배달부』 『독수리 조련사 마이라』 『겨울 목장의 노래』 『바투르와 망아지』 『할아버지의 호수』 『나는 춤추는 두루미랍니다』“낯설지만 유쾌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 보실까요?” 소수민족의 이야기에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법, 나누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담겨 있습니다. ★★★ <도자기 고양이 칭화>, <행복한 봄날>에 이어 세계 소수민족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담은 그림책 ★★★ ‘소수민족’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무려 55개의 소수민족이 중국 땅의 거의 절반 정도 되는 곳에 거주하며 주로 험한 산지나 고원지대, 메마른 사막과 초원 등에 살고 있습니다. 비가 잘 내리지 않아 농사를 짓기 어려워서 양을 키우며 유목을 하거나, 산악지대의 숲에서 사냥하며 높은 고원에서 메밀이나 감자 등을 키우며 살아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런 힘든 환경에서도 절대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세계 소수민족 이야기 시리즈에는 그렇게 살아온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꼬마 우편배달부』 다리를 다쳐 우편물 배달을 하지 못하게 된 아버지 대신 배달 가방을 메고 나선 위구르족 소년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처음에는 걱정이 되었지만 소년은 마을 사람들의 우호적인 태도와 아버지의 빠른 회복을 빌며 사람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받으면서 불안했던 마음은 모두 사라지고 기쁜 소식을 다른 사람과 나눌 때의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 작은 선물이지만 마을 사람들의 정이 듬뿍 담겨 있는 이야기를 통해 서로 나누고 배려하는 것, 자연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것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독수리 조련사 마이라』 독수리를 조련하는 카자흐족 소녀 마이라는 검독수리와 친구가 되었지만, 8년이 지났을 때 그 독 수리를 멀리 눈 덮인 산으로 날아가게 해줍니다. 훨훨 날아가 자유를 누리며 살라고, 아끼고 사랑 하는 검독수리를 놓아주는 것입니다. 책 속의 소녀와 독수리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자연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과 태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겨울 목장의 노래』 여름과 겨울, 두 계절에 걸쳐 이동하며 양을 키우는 우즈베크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 속에는 명절에 먹는 음식, 추는 춤을 통해 이슬람의 명절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아기가 태어난 지 40일이 되면 마을의 아이들 40명이 모여 축하해주는 모습은 우리에게는 낯선 풍습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되고, 그 문화를 존중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바투르와 망아지』 몽골의 소년 바투르는 작은 망아지와 마음을 나누며 친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말을 한낱 사고 파는 물건으로 생각하는 어른들은 말과 인간이 친구 혹은 형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믿지 않았으며 바투르는 그런 어른들의 생각이 잘못된 것임을 행동으로 보여줍니다. 말과 함께 새로운 땅을 찾아 떠난 바투르는 배가 고파 쓰러질 지경이 되어도 자기가 먹을 빵을 말에게 먼저 먹여주는 모습을 보며, 나보다 다른 생명을 더 생각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됩니다. 『할아버지의 호수』 노랗게 물든 호양나무 숲을 떠나지 못하는 할아버지에게서 소년은 오래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 숲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 조상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소년은 민족의 역사를 알게 됩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소년은 그곳을 떠나 도시로 가더라도 할아버지를 기억하고 민족의 역사를 기억 하게 됩니다. 소년의 스토리를 통해 소수민족의 다양한 문화나 역사를 접할 수 있습니다. 『나는 춤추는 두루미랍니다』 아무것도 들을 수 없는 소녀가 상처 입은 두루미를 구해주고 치료해주는 따뜻한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서로 친구가 되어 두루미와 함께 춤을 추며 성장한 소녀는 자신의 꿈을 이루어 두루미 춤을 추는 무용수가 됩니다. 사람과 자연의 관계를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이야기함으로써 우리는 모두 하나이며, 더 나아가 언어로 소통하는 것에 익숙한 우리에게 두루미 춤은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과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합니다.
4-7세 한글 해득 어휘력 세트 (전4권)
풀과바람(영교출판) / 스므리티 프라사담 홀스, 서석영, 나승현, 이정록 (지은이), 카테리나 마놀레소, 주리 (그림), 엄혜숙 (옮긴이) / 2023.10.06
51,000원 ⟶
45,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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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
창작동화
스므리티 프라사담 홀스, 서석영, 나승현, 이정록 (지은이), 카테리나 마놀레소, 주리 (그림), 엄혜숙 (옮긴이)
호박씨를 먹이면
하루놀 / 김해원 (지은이), 김창희 (그림) / 2019.05.23
11,800원 ⟶
10,6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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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놀
창작동화
김해원 (지은이), 김창희 (그림)
옛날 어느 마을에 주막이 하나 있었다. 주막을 드는 사람들은 주막 영감한테 짐을 맡기고는 했다. 그런데 이따금 맡겨 둔 짐을 까맣게 잊고 그냥 가 버리는 사람들이 있었다. 처음에는 주막 영감도 짐 주인을 찾아야 하나 고민했다. 그런데 이런 일이 한 번, 두 번 반복되다 보니까 주막 영감도 놓고 간 짐에 욕심이 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주막에 돈궤를 짊어진 손님이 왔다. 역시나 돈궤 주인도 돈궤를 주막 영감에게 맡겼다. 주막 영감은 자기 것이라도 되는 양 돈궤를 이리 보고 저리 보고 쓰다듬고 어루만지며 좋아했다. 그러다 문득 호박씨를 먹이면 뭐든 까맣게 잊어버린다는 말이 생각났다. 주막 영감은 얼른 마누라에게 호박씨를 구해 오라고 이른다. 과연 돈궤 주인은 주막 영감이 바라는 대로 호박씨를 먹고 돈궤를 잊어버렸을까?<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 옛사람들은 이야기를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그 안에는 슬기와 재치, 따듯한 위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 등 옛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던 지혜가 숨어 있지요. 그럼 이제 <이야기 속 지혜 쏙>에 담긴 옛사람들의 이야기에 한번 귀를 기울여 볼까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옛이야기,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가 예 있답니다. 호박씨를 먹으면 뭐든 까맣게 잊어버린다고? 옛날 어느 마을에 주막이 하나 있었어요. 주막을 드는 사람들은 주막 영감한테 짐을 맡기고는 했지요. 그런데 이따금 맡겨 둔 짐을 까맣게 잊고 그냥 가 버리는 사람들이 있지 뭐예요. 처음에는 주막 영감도 짐 주인을 찾아야 하나 고민했어요. 그런데 이런 일이 한 번, 두 번 반복되다 보니까 주막 영감도 놓고 간 짐에 욕심이 나지 않겠어요? 그러던 어느 날, 주막에 돈궤를 짊어진 손님이 왔어요. 역시나 돈궤 주인도 돈궤를 주막 영감에게 맡겼어요. 주막 영감은 자기 것이라도 되는 양 돈궤를 이리 보고 저리 보고 쓰다듬고 어루만지며 좋아했지요. 그러다 문득 호박씨를 먹이면 뭐든 까맣게 잊어버린다는 말이 생각났어요. 주막 영감은 얼른 마누라에게 호박씨를 구해 오라고 이릅니다. 돈궤 주인에게 호박씨를 먹일 요량으로 말이에요. 과연 돈궤 주인은 주막 영감이 바라는 대로 호박씨를 먹고 돈궤를 잊어버렸을까요? 자신의 꾀에 넘어가 버린 주막 영감, 지나친 욕심은 금물! 주막 영감은 손끝이 아린 줄도 모르고 호박씨를 까고 또 까고, 그렇게 한 바가지, 두 바가지, 세 바가지, 동이 틀 때까지 호박씨를 계속 깠어요. 하지만 아침이 되자 돈궤 주인은 자신의 돈궤를 잊지 않고 챙겨서 떠났지요. 아, 돈궤 주인이 까맣게 잊은 게 한 가지 있긴 했어요. 바로 방값 내는 것을 잊어버렸지 뭐예요. 과연 호박씨를 먹이면 뭐든 잊는다는 말이 헛말은 아니었네요 글쎄. 대부분의 사람들이라면 하나를 가졌을 때 둘을 가지고 싶고 둘을 가지면 셋을 가지고 싶은 욕심이 생길 거예요. 하지만 꾀를 부려 그 욕심을 다 채우려고 하다가는 자칫 큰코다칠 수가 있어요. 이야기 속 주막 영감처럼 말이지요. 사실 인간이 가진 본성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욕심’이에요. 물론, 욕심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에요. 욕심의 방향이 좋은 쪽으로 향하고 있을 수도 있고, 또 적당한 욕심은 자신을 발전시키는 데에 도움을 주기도 하거든요. 하지만 그 욕심이 지나치게 커진다면, 그리고 남을 향해 있다면 안 되겠지요? 이야기 속 주막 영감의 모습을 통해 늘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고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 보아요!
나가 볼까?
계수나무 / 김진경 (지은이) /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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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
창작동화
김진경 (지은이)
뽀뽀를 작게 한 번 크게 한 번
현북스 / 하종오 지음, 이주미 그림 /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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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창작동화
하종오 지음, 이주미 그림
고등학교 문학교과서에 <동승> <원어> 등의 시가 수록되어 있으며, 독특한 상상력과 감수성으로 변화하는 사회를 반영하여 자신만의 리얼리즘을 보여주는 시인 하종오가 처음으로 동시집을 출간했다.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 《뽀뽀를 작게 한 번 크게 한 번》에는 총 15편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다.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가까운 밥, 옷, 집, 몸, 사람, 자연을 주제로 쓴 동시들이지만 동시 15편을 되풀이하여 읽음으로써 여러 상상력의 연계 속에서 커다란 세상을 생각하도록 만든다. 시인이 이 동시들을 쓴 시기에 매주 평화적인 촛불집회가 전국 곳곳에서 열렸다고 한다. 매주 참가하게 된 촛불집회에서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촛불을 켜들고 모여서 나라의 주인이라는 것을 보여 주는 모습을 본 시인은 15편 동시들을 쓰면서 민주주의가 이루어진 사회, 자유와 평화와 평등의 나라에 대한 염원을 담아냈다. 식탁 밥 소풍 옷 옷 입히기 헌 옷 집 뽀뽀를 작게 한 번 크게 한 번 침대에서 몸 눈 웃음 비 나들이 어두울 때 80년대 대표시인 하종오의 첫 번째 동시집 《뽀뽀를 작게 한 번 크게 한 번》 고등학교 문학교과서에 등의 시가 수록되어 있으며, 독특한 상상력과 감수성으로 변화하는 사회를 반영하여 자신만의 리얼리즘을 보여주는 시인 하종오가 현북스에서 처음으로 동시집을 출간했다.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 《뽀뽀를 작게 한 번 크게 한 번》에는 총 15편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시인은 이 15편의 동시를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 그리고, 15편의 동시가 읽히는 데에만 목적이 있지 않다고 한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든, 아이 혼자 읽든, 어른 혼자 읽든 소리 내어 읽어야 한다. 단순히 읽는 것에만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말이 곧 글이 되며 글이 곧 말이 된다는 것을 보여 주고, 동시의 행간에는 말과 글로 표현할 수 없는 뜻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리고 생략과 함축과 은유가 운율을 만들며 그 운율로 내용을 전개하는 동시를 모두 되풀이하여 읽으면 아이와 어른 모두 읽는 것 이상의 것을 생각하도록 할 것이다. 바람에게 옷을 입힐 수 있니? / 옷을 잡고 흔들면 되지 // 햇빚엣 옷을 입힐 수 있니? / 옷을 잡고 펼치면 되지 // 물에게 옷을 입힐 수 있니? / 옷을 잡고 적시면 되지 // 너 자신에게 옷을 입힐 수 있니? 옷을 잡고 팔다리를 넣으면 되지 // ―「옷 입히기」전문 동시들을 읽으며 커다란 세상을 이해해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가까운 밥, 옷, 집, 몸, 사람, 자연을 주제로 쓴 동시들이지만 동시 15편을 되풀이하여 읽음으로써 여러 상상력의 연계 속에서 커다란 세상을 생각하도록 만든다. 시인이 이 동시들을 쓴 시기에 매주 평화적인 촛불집회가 전국 곳곳에서 열렸다고 한다. 매주 참가하게 된 촛불집회에서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촛불을 켜들고 모여서 나라의 주인이라는 것을 보여 주는 모습을 본 시인은 15편 동시들을 쓰면서 민주주의가 이루어진 사회, 자유와 평화와 평등의 나라에 대한 염원을 담아냈다. 아파트가 어두울 땐 / 집집마다 전등을 켰어요 // 집집마다 전등을 켰어요 / 집이 어두울 땐 방마다 전등을 켰어요 // 길이 어두울 땐 / 전봇대마다 가로등을 켰어요 // 엄마아빠는 나를 데리고 / 광장에 나갔어요 // 사람들이 촛불을 켜 들고 서 있었어요 / 온 나라가 어두운 때라고 말했어요 // 내가 두 손 모아 든 초에도 불을 붙여 주었어요 // ―「어두울 때」전문
GrowEng Talk Walk Vol.10 (Student Book + Talking Book + Phonics Book + 원서 + CD 1장)
에듀박스 / 에듀박스(주) 편집부 엮음 / 20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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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박스
유아학습책
에듀박스(주) 편집부 엮음
Unit 1, Unit 2, Unit 3, Unit 4 1 Goal Box 2 Listening Box 3 Talking Box 4 Rhyme and Song Box 5 Show and Tell Box 6 Chatter Box Supplements
뛰뛰 빵빵 탈것 퍼즐 (8절, 28조각)
지원 / 지원 편집부 지음 /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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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유아놀이책
지원 편집부 지음
이 상품에는 목차가 없습니다.탈것 퍼즐, 28조각
위시캣 시즌 1 위시캣 분장놀이 1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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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12장의 다양한 위시캣 내지에 눈, 코, 입 스티커를 붙여 얼굴을 완성한 뒤 분장 스티커로 자유롭게 꾸며 보자. 캐릭터에 어울리는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찰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내지를 모두 완성했다면 기분 좋은 성취감까지 얻을 수 있다. 얼굴을 완성했다면 내지에 있는 캐릭터 설명도 읽어 보자. 다양한 위시캣들의 정보가 쏙쏙 담겨 있어 매우 흥미롭다.내지 12매, 눈코입&분장 스티커 3매고양이 나라에서 인간 세계로 찾아와 소원을 이뤄주는 고양이들 ‘위시캣’! 인간의 소원을 이뤄주는 연습을 하며 위시캣이 되기 위해 수행을 하고 있지만 아직 견습생이기에 때때로 엉뚱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인간에게 본 모습을 들켜버리면 엄청난 일이 일어난다는데?! 평범한 소녀 안나가, 어느날 갑자기 특별한 고양이 아이냥을 만나게 되며 겪는 우당탕 귀여운 이야기. 눈코입 스티커를 붙이면 귀여운 위시캣이 짠! 하고 나타나요. 12장의 다양한 위시캣 내지에 눈, 코, 입 스티커를 붙여 얼굴을 완성한 뒤 분장 스티커로 자유롭게 꾸며 보세요. 캐릭터에 어울리는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찰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내지를 모두 완성했다면 기분 좋은 성취감까지 얻을 수 있어요. 얼굴을 완성했다면 내지에 있는 캐릭터 설명도 읽어 보세요. 다양한 위시캣들의 정보가 쏙쏙 담겨 있어 매우 흥미롭답니다.
새 아빠 구함!
미세기 / 다비드 칼리 글, 허지연 옮김 / 200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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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창작동화
다비드 칼리 글, 허지연 옮김
은 한부모 가족이 즐겁게 살아가면서 새로운 가족 구성원을 모색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보여줍니다.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똑똑하고, 최고라고 자랑하는 아이는 아빠가 없지만 발랄하고 당당합니다. 그러나 아빠라는 존재의 필요성을 스스로 느끼고 엄마와 함께 능동적으로 새 아빠를 찾습니다. 그렇게 찾은 아빠는 아이의 바람처럼 키가 크거나 잘생기거나 그리 똑똑하지는 않지만, 시를 사랑하고 잠자리에 들 때 동화책을 읽어주는 자상하고 멋진 아빠입니다. 남과 다르지만 사랑하는 가족을 가진 것은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콜라주 기법의 재미있는 그림이 돋보이는 가족에 대한 신선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가족\' 하면 우리는 보통 광고에 자주 등장하는 아빠, 엄마, 아들, 딸 이렇게 단란한 네 식구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곤 합니다. 가족의 사전적인 의미는 \'혈연과 혼인 관계 등으로 한 집안을 이룬 사람들의 집단\'입니다. 하지만 핵가족의 보편화, 단독가구, 1세대 가구, 이혼이나 불의의 사고로 의한 한부모 가족, 재혼에 의한 다부모 가족, 입양 가족 등 가족의 모습은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03년 혼인 이혼 통계 결과\'를 보면, 2003년 한 해 동안 모두 167,000여 쌍이 이혼했고, 이는 전년 대비 15%가 늘어난 수치라고 합니다. 이미 한부모 가구 수가 전체 가구 수의 10%를 넘었고, 이혼 건수는 해마다 급증하고 있습니다. 높아지는 이혼율은 당연히 한부모 가족의 증가로 이어지는 한편, 재혼을 통한 다부모 가족도 늘고 있습니다. 이제는 한부모 혹은 다부모 가족은 소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윤자(경희대 아동가정학) 교수는 한 칼럼에서 이전의 정형화된 The Family(한 가족)의 형태에서 여러 가지 가족 형태가 공존하는 Families(다양한 가족)로의 변화를 설명하며, 여러 가족의 형태를 유연성있게 이해해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황소자리
어바웃어북 / 강선욱 지음, 김지현 감수 / 20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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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강선욱 지음, 김지현 감수
신화로 만나는 우리 아이 별자리 동화 시리즈 2권. 서양 문화의 근간이 되는 그리스 신화와 밤하늘에서 중요한 열두 개의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성단, 성운, 이중성, 유성우 등 별자리를 설명하는 데 필요한 과학적인 용어들은 일상적인 말들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엄마와 아이가 실제 별자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관측을 위한 팁도 추가했다. 의성어, 의태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아이가 언어의 묘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또한 이제 막 형태와 색상을 인지하기 시작한 0~4세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그림의 형태는 단순하게, 색상은 화려하고 선명하게 표현했다.매일 밤, 엄마가 읽어주는 별자리 동화로 아이의 머리맡에 신화를 품은 밤하늘이 펼쳐진다! 「신화로 만나는 우리 아이 별자리 동화」 시리즈는 서양 문화의 근간이 되는 그리스 신화와 밤하늘에서 중요한 열두 개의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태양이 지나는 길에 있는 이 열두 별자리는 ‘황도 12궁’이라고 합니다. 다른 말로 ‘탄생 별자리’라고도 합니다. 사람이 태어날 때 태양이 어떤 별자리에 머물렀는가에 따라 탄생 별자리가 결정됩니다. 양, 황소, 쌍둥이, 게, 사자, 처녀, 천칭, 전갈, 궁수 등. 열두 별자리의 주인공은 사람, 신, 동물, 물건 등 다양합니다. 그러나 이들이 밤하늘의 별자리가 된 사연은 모두 그리스 신화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사자자리는 사람들을 괴롭히다가 천하장사 헤라클레스에게 혼쭐난 사자가, 황소자리는 제우스와 에우로페를 맺어준 소가, 처녀자리는 지하세계의 음식을 먹는 바람에 엄마와 헤어져 살아야 했던 페르세포네가 주인공입니다. 그리스 신화에는 사랑, 용기, 분노, 슬픔, 자만, 후회, 질투 등 인간만사와 철학적 물음이 얽히고설켜 있습니다. 아이는 이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밤하늘과 우주에 담긴 과학을 동화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잠들기 아쉬운지 검은 눈을 반짝이는 아이를 위해 엄마는 책을 펼칩니다. “그리스 왕국의 네메아 숲에 사자 한 마리가 나타났어요.” 엄마가 책을 읽기 시작하면 아이의 방으로 제우스, 헤라, 아프로디테, 헤라클레스, 오리온 등 올림포스 신과 그들이 사랑했거나 그들에게 맞섰던 신화 속 인물들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아이의 머리맡에는 열두 별자리가 총총히 빛나는 신화를 품은 밤하늘이 펼쳐집니다. ‘달님, 안녕!’, 그 다음에는 무엇을 읽혀야 하나? 두세 살 무렵의 아이는 호기심이 참 많습니다. 그리고 아주 빠른 속도로 삶에 필요한 것들을 습득하기 시작하지요. 이 시기는 지식이든 습관이든, 무언가를 받아들이는데 가장 거부감이 적을 때입니다. 이 무렵 아이에게 천문우주 과학을 알려주는 건 어떨까요? 둥근 보름달을 보면 박수치며 좋아하고, 반짝이는 건 다 ‘별’이라고 외치는 게 전부인 아이에게 천문우주 과학은 무리일까요? ‘태양처럼 위치가 변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빛을 내는 건 별이고,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 주위를 돌며 태양 빛을 반사해 빛나는 건 행성이란다.’ 우아, 이런 내용이라면 아이들에게 많이 벅차겠지요. 하지만 『백설공주』나 『아기 돼지 삼형제』, 『잭과 콩나무』처럼 재미난 이야기 속에, 천문우주 과학이 녹아들어 있다면 어떨까요? 그리스 신화 속 주인공, 별이 되다 「신화로 만나는 우리 아이 별자리 동화」 시리즈는 서양 문화의 근간이 되는 그리스 신화와 밤하늘에서 아주 중요한 열두 개의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태양이 지나는 길에 있는 이 열두 별자리는 ‘황도 12궁’이라고 합니다. 밤하늘의 사계(四季)를 알려주는 아주 중요한 별자리들이지요. 태양은 이 열두 별자리 사이를 조금씩 이동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계절마다 다른 별자리를 볼 수 있지요. 황도 12궁은 다른 말로 ‘탄생 별자리’라고도 합니다. 사람이 태어날 때 태양이 어떤 별자리에 머물렀는가에 따라 탄생 별자리가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3월 21일에서 4월 20일 사이에 태양은 양자리를 지납니다. 이 기간에 태어난 사람은 양자리지요. 서양에서는 탄생 별자리가 사람의 운명을 지배한다고 믿기도 했습니다. 양, 황소, 쌍둥이, 게, 사자, 처녀, 천칭, 전갈, 궁수, 염소, 물병, 물고기. 열두 별자리의 주인공은 사람, 신, 동물, 물건 등 다양합니다. 그러나 이들이 밤하늘의 별자리가 된 사연은 모두 그리스 신화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봄이 되면 동쪽 하늘로 떠오르는 처녀자리는 밤하늘에서 두 번째로 큰 별자리입니다. 처녀자리에서 가장 밝은 별은 ‘보리이삭’이라는 뜻의 ‘스피카’입니다. 처녀자리의 주인공은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의 딸 페르세포네입니다. 보리밭을 돌보던 이 어여쁜 아가씨는 엄마의 허락 없이 지하세계의 신 하데스를 따라갑니다. 페르세포네에게 반한 하데스는 그녀를 지하세계에 붙잡아둘 요량으로, 그녀에게 탐스러운 석류를 건넵니다. 페르세포네가 석류를 한 입 베어 물었습니다. 꿀꺽! 달콤한 과즙이 그녀의 입안에 스르르 퍼지자, 지상으로 연결된 길은 감쪽같이 사라지고 맙니다. 경솔한 행동을 후회해 봐도 소용없지요. 지하세계의 음식을 조금이라도 먹으면 다시는 지상으로 올라갈 수 없는 것이 지하세계의 규칙이니까요. 데메테르가 딸을 찾아 온종일 헤매는 동안, 곡식들은 비쩍비쩍 말라갑니다. 늘 푸르고 곡식이 풍성하던 땅에는 이제 생명이 죽어가는 계절 겨울이 찾아옵니다. 보다 못한 제우스가 하데스와 데메테르를 중재합니다. 페르세포네가 1년의 반은 지하에서, 1년의 반은 지상에서 살 수 있게 말이지요. 제우스는 페르세포네가 지상에 머무는 6개월간에는 밤하늘에 빛나는 별자리로 만들어줍니다. 이 별자리가 처녀자리입니다. 스피카요? 페르세포네가 손에 들고 있던 보리이삭이랍니다. 매일 밤, 엄마가 읽어주는 별자리 동화로 아이의 머리맡에 신화를 품은 밤하늘이 펼쳐진다! 밤하늘은 과학의 영역이자 낭만의 영역이기도 합니다. 반짝이는 별 위로 흐르는 신화와 전설들 덕분이겠지요. 그리스 신화에는 사랑, 용기, 분노, 슬픔, 자만, 후회, 질투 등 인간만사와 철학적 물음이 얽히고설켜 있습니다. 아이는 이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밤하늘과 우주에 담긴 과학을 동화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아이는 언젠가 그리스 신화를 읽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 신화를 모르고서는 서양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없으니까요. 또 아이는 언젠가 계절에 따른 별자리의 변화, 별의 등급, 태양계 등 밤하늘과 우주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교양이자 시험에 꼭 나오는 지식이니까요. 침대에 아이를 눕힙니다. 잠들기 아쉬운지 검은 눈을 반짝이는 아이를 위해 엄마는 책을 펼칩니다. 엄마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리스 왕국의 네메아 숲에 사자 한 마리가 나타났어요.” 엄마가 책을 읽기 시작하면 아이의 방으로 제우스, 헤라, 아프로디테, 헤라클레스, 오리온 등 올림포스 신과 그들이 사랑했거나 그들에게 맞섰던 신화 속 인물들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아이의 머리맡에는 열두 별자리가 총총히 빛나는 신화를 품은 밤하늘이 펼쳐집니다. *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별 모양의 재미난 형태 신화와 별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모양도 별입니다. 종종 책의 뾰족한 모서리 때문에 아이가 다치기도 하지요. 별 모양의 이 책은 모난 곳이 없어, 아이가 안전하게 책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난 형태는 아이가 책 읽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올록볼록한 책장을 넘기고 만지다보면 아이의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 사용으로 어휘력이 쑥쑥! 0~4세 대상의 보드북은 튼튼하긴 한데, 아이에게 읽어주기에는 글의 양이 적었지요. 기존 보드북보다 글의 양을 늘렸습니다. 의성어, 의태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아이가 언어의 묘미를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 아이의 작은 손으로도 잡기 쉽도록 책 아래쪽을 아치형으로 재단 판형이 큰 그림책은 엄마가 아이를 안은 채 들고 읽어주기 불편하지요. 이 책은 아래쪽을 아치형으로 파내 펼쳤을 때 아이의 작은 두 손에도, 엄마의 한 손에도 쏙 들어가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이제 막 형태와 색상을 인지하기 시작한 0~4세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그림의 형태는 단순하게, 색상은 화려하고 선명하게 표현했습니다. * 이야기처럼 술술 읽히는 별자리에 대한 과학 성단, 성운, 이중성, 유성우 등 별자리를 설명하는 데 필요한 과학적인 용어들을 일상적인 말들로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실제 별자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관측을 위한 팁도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 들어가는 모든 과학적인 이야기는 어린이 천문우주 교육 전문가의 감수를 거쳤습니다. ‘어머나! 웬 소지?’에우로페는 깜짝 놀랐어요.“길을 잃었니? 이리 온.”에우로페는 소를조심스럽게 쓰다듬었어요. 그런데 갑자기,소가 들판을 달리기 시작했어요.“으악! 왜 그래? 내려줘!”소는 에우로페의 외침에도아랑곳하지 않고바다에풍덩 뛰어들었어요.
우리가 헤어지는 날
책읽는곰 / 정주희 지음 /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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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창작동화
정주희 지음
그림책이 참 좋아 44권.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보았을 작은 기적을 담담히 그려내며, 이별로 상처 입은 마음을 따듯하게 위로한다. 그리고 지금 옆자리에 있는 누군가를 소중히 안아 주고, 더 많이 사랑하라고 말한다. 파스텔로 그려 낸 아련한 그림은 작가가, 그리고 우리가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은 아름다운 시간을 고스란히 종이 위에 옮겨 놓은 듯하다. 주인공 아이는 반려 고양이 코코의 죽음에 커다란 상실감을 느낀다. 언제까지나 함께할 줄 알았기에, 갑작스레 찾아온 이별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다. 아이는 코코를 다시 만나게 해 달라고 밤새 달님에게 기도한다. 그 간절한 바람이 닿은 걸까? 다음 날, 기적처럼 코코가 다시 돌아오는데….간절한 그리움이 빚어 낸 기적 같은 하루! “너와 보낸 모든 순간을 내 기억 상자에 담아 둘 거야.” 이별과 만남이 아이들에게 남기는 아름다운 나이테! 고양이 코코는 내 둘도 없는 단짝이에요. 학교에서 돌아오면 언제나 집 앞에 나와 맞아주던 코코가 오늘은 보이지 않아요. 코코가 무지개다리 너머로 떠났대요. 이제 가르릉거리는 소리도 들을 수 없고, 따뜻하고 보들보들한 털도 만질 수 없대요. 이대로 코코와 헤어지기 싫어요……. 달님, 코코를 다시 만나고 싶어요. 딱 하루만 코코를 다시 만나게 해 주세요! 지금 내 옆자리에 있는 누군가를 소중히 안아 주고, 더욱 사랑해 주세요. 주인공 아이는 반려 고양이 코코의 죽음에 커다란 상실감을 느낍니다. 언제까지나 함께할 줄 알았기에, 갑작스레 찾아온 이별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이는 코코를 다시 만나게 해 달라고 밤새 달님에게 기도합니다. 그 간절한 바람이 닿은 걸까요? 다음 날, 기적처럼 코코가 다시 돌아옵니다. 삶에서 만남과 이별은 계절의 순환처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예기치 못한 사고로 무지개다리를 건넌 고양이, 세상을 떠난 할머니 할아버지, 먼 곳으로 이사 간 친구, 서로 다른 학교에 들어가면서 헤어진 친구…… 저마다 이유는 다르지만 누구나 살아가는 동안 크고 작은 이별을 경험합니다. 사랑하는 존재를 떠나보낼 때마다 우리는 지금 우리 옆에 있는 존재를 소중히 여기고, 함께하는 모든 순간에 감사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주인공 아이 역시 코코를 떠나보내고 나서야, 기적을 바랄 만큼 소중한 존재였음을 깨닫습니다. 아이는 다시 돌아온 코코와 온종일 붙어 다니며 그 어느 때보다 충실한 하루를 보냅니다. 코코 역시 미처 전하지 못한 고맙고 애틋한 마음을 후회 없이 전하지요. ≪우리가 헤어지는 날≫은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보았을 작은 기적을 담담히 그려내며, 이별로 상처 입은 마음을 따듯하게 위로합니다. 그리고 지금 옆자리에 있는 누군가를 소중히 안아 주고, 더 많이 사랑하라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존재와 함께한 시간이 우리에게 남기는 것 코코와 마지막 하루를 보내며 아이는 코코를 볼 수 없어도, 함께한 시간들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걸 깨닫습니다. 코코와 나란히 앉아 밥을 먹던 아침, 학교에서 돌아오면 언제나 집 앞에 나와 맞아주던 모습, 따듯하고 보들보들한 털을 만지며 잠들던 밤…… 아름다운 기억이 가득합니다. 아이는 비로소 이별을 받아들이고, 저 멀리 사라져가는 코코를 향해 “잘 가.”하고 먼저 작별인사를 건넵니다. 기억은 떠나간 이들이 남은 이들에게 남긴 선물이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이와 함께한 시간은 사라지지 않고 내 안에 남아, 슬픔을 이기고 내일을 살아갈 힘이 됩니다. 떠올리면 떠올릴수록 새록새록 아름다워집니다. 파스텔로 그려 낸 아련한 그림은 작가가, 그리고 우리가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은 아름다운 시간을 고스란히 종이 위에 옮겨 놓은 듯합니다.
어디로 갔을까?
초록달팽이 / 이묘신 (지은이), 김순영 (그림) /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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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달팽이
창작동화
이묘신 (지은이), 김순영 (그림)
예의를 모르는 소년
한얼교육 / 전성규 그림, 백금서 글 /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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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교육
생활동화
전성규 그림, 백금서 글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현자는 예의를 모르는 소년 소제를 통해 남의 흠도 가려 줄 수 있는 너그러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규칙을 잘 지키고 인사를 잘 하는 것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것도 사람들 간에 지켜야 할 중요한 예절 중 하나랍니다.
핑크퐁 왕 큰! 눈집게
아이윌컴퍼니 / 아이윌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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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윌컴퍼니
유아놀이책
아이윌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할머니의 비밀스러운 취미 생활
웅진주니어 / 오하나 (지은이) /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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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오하나 (지은이)
모두 집을 나선 그 시간, 우리 할머니는 무엇을 하실까? 새봄이의 머릿속에 그려진 할머니의 모습이 그러하듯, 집안일을 하시거나 손녀가 오기를 멍하니 기다리고 계시겠지 생각하겠지만, 이 그림책 속 할머니는 이런 뻔한 예상을 보기 좋게 뒤엎는다. <할머니의 비밀스러운 취미 생활> 속 할머니의 취미 생활은 번쩍번쩍, 착 달라붙는 에어로빅복을 입는 것에서 시작된다. 출렁출렁 실룩실룩, 온몸이 음악에 반응하는 그 시간이야말로 할머니가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 수 있는 에너지를 얻는 시간인 듯 하다. 할머니의 비밀에 새봄이가 까딱까딱 동참하고, 도통 화분과 신문 외에는 관심을 두지 않던 할아버지조차 슬금슬금 어깨 한쪽을 들썩이면, 공간을 가득 메운 유쾌함의 에너지가 한가득히 전해온다.모두 집을 나선 그 시간, 우리 할머니는 무엇을 하실까요? 할머니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사랑, 헌신, 육아 등 할머니 자체가 아니라 그녀와 관계 맺은 아들딸, 손주들과의 관계 속에서 연상되고 정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맞벌이 부부 대신 할머니 육아가 일반화되면서 할머니의 노년은 어쩌면 더 헌신을 향해 강요 받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점에서 <할머니의 비밀스러운 취미생활> 속 할머니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존재입니다. 모두 일하러 가고, 새봄이도 유치원에 간 그 시간, 할머니는 무얼 하실까요? 새봄이의 머릿속에 그려진 할머니의 모습이 그러하듯, 집안일을 하시거나 손녀가 오기를 멍하니 기다리고 계시겠지 생각하겠지만, 이 그림책 속 할머니는 이런 뻔한 예상을 보기 좋게 뒤엎습니다. <할머니의 비밀스러운 취미생활>은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했던 일상, 잊고 있던 할머니의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오롯이 할머니 자신에게 부여된 삶임에도 불구하고,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헌신을 무의식적으로 강요하고 또 강요 받는 현실에 대해 잠깐 멈춰 서서 바라보게 합니다. 이 땅의 모든 할머니의 비밀스러운 취미 생활을 응원하고, 그 침범할 수 없는 시간을 인정할 때가 되었다고 조용히 속삭입니다. 착착 , 신나는 비밀에 동참해요 <할머니의 비밀스러운 취미 생활> 속 할머니의 취미 생활은 번쩍번쩍, 착 달라붙는 에어로빅복을 입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출렁출렁 실룩실룩, 온몸이 음악에 반응하는 그 시간이야말로 할머니가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 수 있는 에너지를 얻는 시간인 듯합니다. 할머니의 비밀에 새봄이가 까딱까딱 동참하고, 도통 화분과 신문 외에는 관심을 두지 않던 할아버지조차 슬금슬금 어깨 한쪽을 들썩이면, 공간을 가득 메운 유쾌함의 에너지가 한가득히 전해옵니다. 이만큼 자유롭고, 이만큼 격식을 필요로 하지도 않으며, 이만큼 신나는 비밀이 또 있을까요? <할머니의 비밀스러운 취미생활>은 할머니부터 엄마, 아빠, 아이가 모두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면서, 음악을 틀어 놓고 따라 해 보고픈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그림책입니다. 할머니의 취미 생활을 넘어서, 건전한 가족 취미 생활을 제안하는 그림책입니다. 정감 넘치는 표정, 몸짓 묘사로 그려낸 건강한 인생극장 오하나 작가에게 그림책은 '매일의 도전이고, 잊고 싶지 않은 이야기를 남기는 방식이고, 소통과 공유의 방식'입니다. 전작 <우리 동네 달걀 왕>에서 작가는 탄광촌에서의 어린 시절 추억을 세밀하게 기억해 내고, 그 기억 속 인물들의 표정과 몸짓에서 이야기를 발견해 냈습니다. 세련된 배리에이션은 없지만, 그녀의 그림은 리얼리티가 살아 숨쉬고 각 상황과 인물에 더 몰입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할머니의 비밀스러운 취미생활>에서도 감탄할 만한 할머니의 에어로빅 장면이 탄생했습니다. 할머니들에게 인기 있는 에어로빅 강좌를 찾아다니며 직접 수강생이 되어 에어로빅을 배우고 관찰한 공력이 오롯이 이 그림책 속에 차곡차곡 담겼습니다. 오하나 작가가 이뤄낼 '매일의 도전', 그 건강하고도 따스한 시도가 그림책 인생극장처럼 생생하게 독자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기억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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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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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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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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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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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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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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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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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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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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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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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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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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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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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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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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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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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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