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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 헬린 옥슨버리 (지은이), 공경희 (옮긴이) / 2019.12.05
11,000원 ⟶ 9,9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헬린 옥슨버리 (지은이), 공경희 (옮긴이)
신나게 손뼉 치며, 물건을 두드리고, 방방 뛰는 등 일상생활 속 아이들의 신체 활동 모습을 리듬감 있는 언어로 생생하게 묘사한 시리즈이다. 손을 움직이는 활동에서 온몸을 사용하는 역동적인 활동까지, 각 권 별로 영아들의 신체조절 능력이 발달하고, 운동 기능이 향상되는 모습을 그려 냈다. 영아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비슷한 월령대의 독자들이 친근감을 느끼며 쉽게 집중할 수 있다. 학습보다는 ‘경험’과 ‘놀이’에 초점을 맞춘 책으로, 어린 독자들의 자발적 움직임을 이끌어 낸다. 동일한 어미, 어구의 반복 사용, 의성어·의태어의 활용으로, 글을 소리 내어 읽어 주면 어휘 습득에도 도움이 된다.책 속 주인공을 신나게 따라 하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어요! ★ 경험과 놀이에 맞춤한 아기 책 ‘날 따라해 봐요, 이렇게!’ 24개월 미만의 영아를 대상으로 한 <아장아장 아기 그림책>은 신나게 손뼉 치며, 물건을 두드리고, 방방 뛰는 등 일상생활 속 아이들의 신체 활동 모습을 리듬감 있는 언어로 생생하게 묘사한 시리즈입니다. 손을 움직이는 활동에서 온몸을 사용하는 역동적인 활동까지. 각 권 별로 영아들의 신체조절 능력 이 발달하고, 운동 기능이 향상되는 모습을 그려 냈지요. 영아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비슷한 월령대의 독자들이 친근감을 느끼며 쉽게 집중할 수 있습니다. 학습보다는 ‘경험’과 ‘놀이’에 초점을 맞춘 책으로, 어린 독자들의 자발적 움직임을 이끌어 냅니다. 등장인물들을 따라 하며 자연스럽게 신체 및 운동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동일한 어미, 어구의 반복 사용, 의성어·의태어의 활용으로, 글을 소리 내어 읽어 주면 어휘 습득에도 도움이 되는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보고, 듣고, 따라 하면서 신체운동·의사소통·사회관계 영역의 통합적인 발달을 이루도록 해 주세요! ★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헬린 옥슨버리가 엄마의 마음을 담아 만든 보드북 헬린 옥슨버리는 오늘날 아기 책의 일반적인 형태로 손꼽히는 ‘보드북’을 최초로 고안한 작가 중 한 명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쉽고 안전하게 볼 수 있도록 두꺼운 용지를 사용해, 일반 그림책보다 작은 크기로 튼튼한 책을 제작했지요. 작가이기에 앞서 엄마였던 옥슨버리는 아픈 막내 딸 에밀리를 위한 책을 만들면서 ‘어린 독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는 그림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그 후 드로잉을 단순화하고, 아이들의 실제 모습과 생활에 집중한 이야기를 만들기 시작했지요. 그림 묘사는 단순하지만 더 명확해졌습니다. 특유의 예리한 관찰력으로 아이들의 생김새와 신체 움직임을 생동감 넘치게 그려 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의 결과로, 얼굴 표정을 보다 생생하게 묘사할 수 있었지요. 또한 <아장아장 아기 그림책>에는 어른들뿐 아니라 어린 아이들도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유머가 작품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세상을 이해하는 아이들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지 않으려 한 엄마, 헬린 옥슨버리의 마음이 담겨 있답니다. 엄마의 마음을 담은 아기 책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 잡힌 발달을 이루게 해 주세요. ★ 편견 없는 감수성의 시작, 영아기 우리 아이 감수성을 키워줘요! <아장아장 아기 그림책>은 인종과 민족, 성별이 다양한 아이들을 그려 내, 영아들이 편견 없이 성장하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은 차이에 대한 존중을 배우면서 자연스레 성 인지 감수성, 다문화적 감수성을 키우고, 건강한 자아를 갖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따뜻한 느낌을 주는 원색과 파스텔 톤 색상의 조화로운 사용으로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하는 동시에 시각적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다채로운 색감의 일러스트로 예술적 감수성을 길러 주세요. 짝짝짝 손뼉을 치고, 물건을 쥐고, 손을 흔드는 등 영아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손동작을 보여 줍니다. 손의 조절 및 통제 능력, 눈과 손의 협응 능력 등을 촉진해 대근육과 소근육의 고른 발달을 돕습니다.
쉿쉿쉿, 책 읽기 시작!
키즈엠 / 에두아르 망소 (지은이), 정윤 (옮긴이) / 2019.11.08
11,000원 ⟶ 9,9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에두아르 망소 (지은이), 정윤 (옮긴이)
앞 장에서 다음 장면을 유추할 수 있도록 의성어.의태어로 힌트를 주고 다음 장면에서는 힌트와 관련된 사물들이 등장한다. ‘짹, 짹, 짹’ 의성어를 읽으면, 다음 장면에서 새들이 등장하고 ‘칙칙폭폭 칙칙폭폭’ 의성어를 읽으면, 다음 장면에서 기차가 등장한다. 아이는 힌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으며 재미를 느끼고 어휘력도 쑥쑥 발달할 것이다.리듬 있는 의성어.의태어가 가득! 언어적 발달을 이끄는 말놀이 그림책 작은 토끼는 날마다 여행을 떠나요. 자전거를 타고, 기차를 타고, 친구들과 둥둥, 뚜뚜, 딩가딩가 악기 연주도 하지요. 여행이 끝나고 집에 돌아온 작은 토끼는 가장 좋아하는 것을 한답니다. 그건 바로 책 읽기예요! <쉿쉿쉿, 책 읽기 시작!>은 지금까지의 책들과는 다른 새로운 구성의 그림책이에요. 앞 장에서 다음 장면을 유추할 수 있도록 의성어.의태어로 힌트를 주고 다음 장면에서는 힌트와 관련된 사물들이 등장하지요. ‘짹, 짹, 짹’ 의성어를 읽으면, 다음 장면에서 새들이 등장하고 ‘칙칙폭폭 칙칙폭폭’ 의성어를 읽으면, 다음 장면에서 기차가 등장한답니다. 아이는 힌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으며 재미를 느끼고 어휘력도 쑥쑥 발달할 거예요. 책을 좋아하는 작은 토끼와 함께 리듬감 넘치는 말놀이 여행을 떠나 보세요.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네일스티커 : 사뿐핑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5.12.24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내 손으로 직접 꾸미는 네일아트. 블링블링 다양한 네일스티커로 손톱을 예쁘게 변신시켜 주자. 크기 별 손톱이 다양하게 들어 있어 내 맘대로 골라서 붙일 수 있다.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데코스티커와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손톱 전체를 꾸밀 수 있는 풀오버스티커 까지. 국내에서 제작하고 무독성 스티커로 안심하고 놀이할 수 있다.네일스티커 2매프린세스티니핑들이 중요한 회담장으로 향하던 기차에서 사라진다! 게다가 레전드티니핑의 거울까지 로미 앞에 등장하는데…! 로미는 새로운 로열핑과 함께 프린세스티니핑 캐치에 나선다! 이모션 왕국에 머물던 로미는 각국의 프린세스티니핑들이 참여하는 프린세스 회담에 초대되어 회담 장소로 향하는 기차에 오른다. 기차에 타고 있던 프린세스티니핑들은 달려오느라 엉망이 된 로미를 프린세스 회담에 맞는 차림으로 꾸며주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프린세스티니핑들이 타고 있던 기차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위기에 처하는데…! 과연 로미는 프린세스티니핑들을 모두 찾아 캐치하고, 프린세스 회담을 다시 정상화시킬 수 있을까? 새로운 티니핑들과 함께 펼치는 로미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내 손으로 직접 붙이고 꾸미는 반짝반짝 네일스티커! 다양한 모양의 포인트 스티커와 손톱을 전부 덮는 풀오버 스티커로 종류가 2가지 들어 있어요! 손톱을 깨끗이 정리한 후 원하는 스티커를 꾹 눌러 밀착시키면 완성! 간단하고 쉽게 내 손을 블링블링하게 변신시켜 주세요!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시즌5 벨크로 드레스룸 코디놀이 : 빤짝핑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5.02.21
8,000원 ⟶ 7,2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영원한 이별
봄나무 / 카이 뤼프트너 지음, 카트야 게르만 그림 / 2014.03.28
11,000원 ⟶ 9,900원(10% off)

봄나무창작동화카이 뤼프트너 지음, 카트야 게르만 그림
다섯 살짜리 남자아이가 아버지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서정적인 글과 잔잔한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주인공 에곤은 누구의 위로도 필요 없다는 듯이 아빠의 죽음을 누구보다 담담하게 극복해 나간다. 하지만 담담해 보이는 모습은 오히려 가슴 뭉클하고, 어딘지 어른스러워 보이지만 여느 다섯 살 아이처럼 사랑스럽기만 하다. 저자는 어린아이가 죽음을, 또 어느 날 달라진 어른들의 시선을 바라보는 솔직한 감정을 직접적이면서도 매우 감성적인 글로 담아냈다. 또한 무겁지 않은 잔잔한 그림은 시종일관 차분한 에곤의 마음을 은근하게 표현해 냈다. 죽음, 즉 ‘영원한 이별’과 같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커다란 슬픔을 한 편의 시처럼 서정적으로 풀어내며 깊은 여운을 주는 책이다.소중한 사람의 죽음에 관한 한 편의 시 같은 그림책 봄나무의 새 책 《영원한 이별》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다섯 살짜리 남자아이가 아버지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서정적인 글과 잔잔한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 혹은 기르던 애완동물의 죽음을 지켜본다는 것은 견딜 수 없는 고통일 것이다. 어쩌면 삶이 송두리째 뒤흔들릴 만큼 큰 슬픔에 빠질지도 모른다. 그런데 아이들은, 어른들이 큰 상실감에 빠져 있을 때도 오히려 태연한 듯 보일 때가 있다. 아이들에게 소중한 사람의 죽음이란 어떤 것일까?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죽음을 이야기할 때 우리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해 줘야 하는 것일까? 이 책은 이런 물음에서 출발한다. 주인공 에곤은 누구의 위로도 필요 없다는 듯이 아빠의 죽음을 누구보다 담담하게 극복해 나간다. 하지만 담담해 보이는 모습은 오히려 가슴 뭉클하고, 어딘지 어른스러워 보이지만 여느 다섯 살 아이처럼 사랑스럽기만 하다. 저자는 어린아이가 죽음을, 또 어느 날 달라진 어른들의 시선을 바라보는 솔직한 감정을 직접적이면서도 매우 감성적인 글로 담아냈다. 또한 무겁지 않은 잔잔한 그림은 시종일관 차분한 에곤의 마음을 은근하게 표현해 냈다. 죽음, 즉 ‘영원한 이별’과 같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커다란 슬픔을 한 편의 시처럼 서정적으로 풀어내며 깊은 여운을 주는 책이다. “내 생각에는 한마디면 충분해요. 우리 아빠가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거라고 말하면 돼요.” 에곤의 아빠는 2주일 전에 멀리 떠났다. 몸속에 뭔가 나쁜 것이 생겨 고생을 하다 영원히 세상을 떠난 것이다. 에곤은 아빠의 죽음을 '영원한 이별'이라고 말한다. 다섯 살, 아직 어리지만 에곤은 ‘영원히’라는 짧은 단어 속에 담긴 아득히 긴 시간의 의미를 누구보다 잘 안다. 에곤은 그렇게 아주 긴 시간 동안 아빠와 ‘영원한 이별’을 한 것이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그런 에곤을 평소와 다르게 바라본다. 자기들끼리 수군대기도 하고 처량한 눈빛으로 바라보기도 하고 이유 없이 우스꽝스런 표정으로 웃기려고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에곤에게 아무 말도 건네지 않는다.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는지 멀찌감치 서서 아무런 관심도 없는 듯하다. 에곤은 그런 사람들 때문에 가끔은 저 아래로 뚝 떨어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한다. 그저 아빠가 다시 돌아오지 못할 거라고 한마디만 해 주면 되는데 말이다……. 어린아이의 시선에서 슬픔과 상실감에 대해 이야기하는 따뜻한 그림책 대부분의 어른들은 아이들이 누군가의 죽음을 맞이했을 때, 한없이 슬프고 커다란 상실감에 빠질 거라고 으레 생각한다. 그래서 책 속에 나오는 어른들처럼 아이들을 억지로 웃기려 들거나 때로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아무런 말도 건네지 못하기도 한다. 하지만 저자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오히려 어른들의 솔직한 이야기라고 말한다. 에곤이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에곤은 아빠의 죽음의 의미에 대해 차분하게 생각하면서 어른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그 슬픔을 표현한다. 아빠와 ‘영원한 이별’을 했지만, 자신의 아주 작은 부분도 아빠라 여기며 아빠와 언제나 함께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빠의 죽음을 깊이 이해하고, 슬프지만 받아들여야 할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에곤의 모습은, 어른들의 부자연스러운 행동이나 눈에 띄는 무관심이 아이에게 더 큰 상실감을 주는 것은 아닐까 되돌아보게 한다. 《영원한 이별》은 아빠와 영원히 함께일 것이라는 순수한 마음으로 슬픔을 극복해 나가는 아이의 모습을 보여 준다. 아이들은, 특히 소중한 누군가를 떠나보낸 아이들이라면 자신만의 방법으로 커다란 상실감을 채워 가는 에곤의 모습을 통해 ‘영원한 이별’의 의미를 가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아이들에게는 꺼내기 어려운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따뜻한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어 죽음에 대한 아이들의 막연한 두려움을 떨치게 해 줄 것이다. [추천 기사] 국민일보 2014년 4월 4일자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8200387&cp=nv 중앙일보 2014년 4월 5일자 http://joongang.joins.com/article/362/14362362.html?ctg=
여우
큰나 / 컴비즈 커커반드 글, 아미르 샤아버니푸르 그림, 김영연 옮김 / 2009.08.28
9,500원 ⟶ 8,550원(10% off)

큰나창작동화컴비즈 커커반드 글, 아미르 샤아버니푸르 그림, 김영연 옮김
닭장 속의 닭을 노리는 여우가 못되기만 한 걸까요? 그동안 여우는 이야기 속에서 교활하고 못된 동물로 나오곤 했지요. 이 이야기는 닭을 잡아먹기 위해 농장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여우의 독백체로 이어지는데, 닭장 속에 들어갔다가 사냥개에 물려 한동안 닭장 근처에 얼씬도 못하는 여우에게 쉽게 감정이입이 될 수 있답니다. 또한 매일 혼자 사냥을 다니던 여우에게 아름다운 여우가 나타나 더 이상 외로움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는 가슴 포근한 결말은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훈훈함을 안겨 줄 것입니다.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읽히는 철학그림동화 부모라면 누구나 자식들이 공부 잘하는 아이로 크기를 바란다. 그러나 자식들이 공부를 잘하게 도와줄 방법을 아는 부모는 매우 드물다. 그래서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아이들 교육방법에서부터 실패하고 아이들의 성적은 기대에 못 미치기 일쑤다. 그러면 부모로서 자녀들이 공부를 잘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먼저 ‘물고기를 잡아 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라’라는 말이 가장 일반적인 진리일 것이다. 여기서 ‘물고기’를 ‘공부’로 대체시켜보면 ‘공부를 가르치지 말고 공부하는 법을 가르쳐라.’가 된다. 세계적인 엘리트 교육기관들도 바로 이 말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공부하는 법이란 바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말한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사고력과 논리력이 밑바탕이 되어야 기본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그렇기에 아이들에게 철학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렇게 철학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시기에 생각에 생각을 더하게 해 주고, 매우 일상적인 소재로 사고의 지평을 열어주는 철학그림동화 「생각하는 크레파스」가 완간을 눈앞에 두고 더욱 그 가치를 재조명받고 있다.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아이들에게 자유분방한 상상력을 키워줌은 물론, 세계적으로 가장 오래된 문명이 지닌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감성을 키워줄 것이다. 또한 획일적인 이야기들에 익숙해진 우리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상상의 세계를 보여주고, 생각의 폭을 넓혀주며 가치관을 확립시켜 주기에 더없이 좋은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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